두 꽃의 연정 작성자김 용 민|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두 꽃의 연정 세영 박광호 6월이면 맞이하는 장미와 찔레꽃 장미를 바라보면 화사한 여인이 그려지고 찔레꽃을 대하면 단아하고 순결한 여인이 그려진다 찔레꽃에선 찔레순 꺾어 물고 눈웃음치던 유년이 떠오르고 장미꽃에선 꽃다발 들고 찾아갔던 여인이 생각난다 지금은 그저 다 흘러간 세월이었지만 6월에 맞는 두 꽃은 언제나 내게 삶의 의미를 안겨준다. (경)감성무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