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작성자김 용 민|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지하철 경노석.
"아가씨, 여기는 경로석이야."
"저도 돈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
"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 자리야!"
ㅋㅋㅋ



✴️교통사고를 당한 동료에게
친구 :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했나?
동료 :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
친구 : 저런! 한눈 팔다 당했구만.
동료 : 그게 아니라, 조수석에 있던 마누라가 내 눈을 손으로 확 가려 버리잖아.
그래서...


✴️할머니의 애정도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
목사가 교인들에게 질문을 하며,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라고 했다.
모두들 손을 들지 않았는데, 할머니 한 분이 조용히 손을 들었다.
"그렇게 사랑이 깊으셨습니까?" 목사가 묻자,
할머니의 대답.
"다 그눔이 그눔이여...
길들여진 눔이 그래도 낫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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