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원하셨던 것은 모든 민족들에게 스텐다드가 될 수 있고,
하나님 나라의 완전성을 반영할 백성과 제도와 땅을 보여주시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위 열방들에게 당신의 성품과 사랑을 보이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율법을 통해 이방인과 나그네와 사회 약자와 가난한 자들을 위한 법을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나그네로 살았기 때문에 가난한 자들을 위한 제도와 삶이 어떠해야 할지를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기준입니다.
'돈 리서드슨'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땅의 모든 족속들을 축복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던 것처럼
우리가 이제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천하만민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내 혼자 살사는 정도의 복의 수준이 아닙니다.
나를 통하여 하나님 복의 파이프 라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의지적으로 하고자 할 때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은 언약입니다. 약속입니다.
우리의 신분이 복의 근원입니다.
땅의 모든 족속에게 아브라함의 씨로 복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누군지를 알아야겠습니다.
복음을 가진 사람의 권세입니다.
땅의 모든 족속들에게 복음을 가지고 들어 갈 때에 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것은 말이 아닙니다. 말이 필요한 시대는 더 이상 아닙니다.
복음을 가지고 사는 공동체를 통하여,
복음을 통해 일어나는 기업들을 통하여,
복음을 통해 형성되는 마을 공동체와 의로운 경제 시스템, 교육, 생태 운동을 통하여
복음을 통해 깨어진 하나님의 형상들이 온전히 회복되는 것을 통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이 참 신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것들은 가능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더 이상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여기 저기에 임하였습니다.
2000년 전에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임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분의 주권과 임재가 찾아 가는 곳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성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해서,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순종과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손과 발을 이용하셔서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계속 기도해야겠습니다. 인위적인 모든 수단과 방법은 내려놓고, 쉬지 말고 성벽위에 서서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계속 역사하시기를 구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