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1주간 다녀옵니다.
시사아속이라는 불교 공동체와 ponpun이라는 유기농 공동체입니다.
태국에서 민들레 학교 학생들과 잠깐 만나고, 학생들은 캄보디아로 들어오게 됩니다.
여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한 번도 그냥 하시는 일들이 그 분은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캄보디아는 오늘부터 약 5일 정도 명절입니다. 한국 추석같은 명절입니다.
"프춤번"이라고 하는 명절입니다. 명절 기간 동안 이삭학교와 스텝들과 학생들이 다른 것에 마음에 뺏앗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태국을 육로로 넘어가기 위해 앙코르왓이 있는 시엠리업을 오랜만에 드렸습니다.
물론 관광도시이지만 너무 변한 것을 봅니다. 음란과 퇴폐 문화에 충격을 받습니다. 길을 걷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접근하는 성 호객 행위를 하는 사람을 짧은 거리에서도 여러 명을 만났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많은 중보가 필요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문화가 먼저 들어 가야 합니다. 복음이 들어 가서 세계관의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한 가지 더 기도를 부탁합니다.
앞으로 진행 될 쉐플러 솔라쿠커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프로젝트가 쓰임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국정부와 캄보디아 정부가 함께 하는 일입니다.
이 중간에 저희와 에너지팜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진행을 한다면 계약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 충분히 에너지팜이 일할 수 있는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정부쪽에서도 정직하게 이 일에 임해야 가능할 수 있는 일입니다. 조금도 인간적인 사사로움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쉐플러 솔라 쿠커 사업은 캄보디아 팜슈가 사업과 고엘 염색 사업을 지원합니다. 팜슈가 사업의 비중이 더 큽니다.
장작 없이 캄보디아 농가가 팜슈가를 끊여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으면 캄보디아 농가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획기적이고 유일한 대안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어떤 형태가 될 지 모르지만 파이럿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마을 단위의 작은 공장이 세워져서 캄보디아 국가적 차원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수출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세계에서 유일한 친환경적 팜슈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세계관의 변화는 아주 클 것입니다. 마을을 살릴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을마다 이런 센터를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여 설탕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짓고, 밤에도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과 공부방을 짓고,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책을 읽고,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일들이 같이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olar Community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Solar parm sugar공장 뿐만 아니라 Solar school, Solar liberary, Solar church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생각을 하면 이 생각의 끝이 멈추지를 않고 계속 진행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꿈과 희망,
계속 꾸고 나눕시다.
그래서 성령을 받고, 성령이 충만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몇 시간씩 기도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내가 하려는 모든 것은 완전히 빼내버리고 성령이 하신다는 확신으로 나가야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