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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롬복은 인도네시아의 여행지 중 가장 잘 알려진 곳인 발리섬 바로 동쪽에 있는 섬이며, 남극풍의 백사장과 아름다운 빛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인도네시아 섬은 1만 7천여개이며, 그 중 수도 자카르타가 있는 자바섬이 1990년대의 섬이라면 발리 섬은 80년대, 그리고 발리 옆에 있는 롬복 섬은 70년대나 60년대쯤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섬 분위기도, 힌두 사원들이 지천에 널린 발리에 비해 롬복은 치장이 단순하고 소박한 회교사원들이 있을 뿐이다.
롬복 주민들은 2백만의 인구 중 80%이상이 회교도들이다. 이들은 사삭이라 불리는 원주민들로, 이슬람화 이전 산에 대한 정령신앙도 아직 간직하고 있다. 흔히들 롬복을 ‘제2의 발리’라고 하지만 이는 지금의 발리가 아닌 20년 전 사람의 손때가 덜 탄 순결한 발리와 비슷하다고 해석하는 편이 정확하다.
롬복은 지금의 발리에서는 접할 수 없는 원시적 매력이 있다. 게다가 아직은 발리만큼 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해변이나 거리 풍경도 한결 여유롭다. 그야말로 마음 편히 쉬기만 하면 되는 완벽한 휴양지이다.
롬복풀빌라클럽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최고급 인테리어와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며, 단 16개의 빌라로 구성되어있다. 고급스러운 객실의 소품이나 독특하고 잊을 수 없는 이곳 특유의 맛갈진 요리가 이미 풀빌라클럽을 다녀간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리조트로 평가받고 있다.
둘만의 시간과 특별한 공간을 위해 설계된 초호화 2층 빌라. 오직 16채의 최고급 빌라 그 첫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하고 고급스럽다. 모든 빌라가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련되고 독특한 야외 수영장이 빌라를 유선형으로 끼고 흐르고 있다.
차분한 느낌의 오크빛 장식재는 1층과 2층에 모두 사용되었으며, 1층은 개별 베란다와 다이닝 공간, 그리고 아늑한 소파가 놓여진 거실로 구성되어 있다. 베란다는 수영장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는 두 개의 선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 베란다 옆으로는 넉넉한 크기의 독립 자쿠지가 있어 수영 혹은 야외 프로그램 이용으로 지치고 고단한 몸을 풀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다이닝 공간은 2층으로 향하는 천연목 계단옆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원탁과 미니바, 그리고 진한 커피향을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등이 있다. 그 옆의 거실은 편안한 소파와 최고급 음향시설로 되어 있다. 특히 미니 라이브러리에 비치된 자료나 고객이 직접 가지고 온 CD를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CD & VCD시설은 보스 사운드 시스템으로 구비되어 있다.
2층 공간은 침실공간, 화장실과 수납공간 그리고 2층 테라스로 구분되어 진다. 2층 테라스에는 아침식사나 저녁의 개별적인 만찬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식탁과 파라솔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셍기기지역은 풀빌라클럽에서의 추억을 한층 아름답게 꾸며준다.
클럽 전용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디너 독립빌라의 화려함 외에도 풀빌라클럽의 투숙객들이 추천하는 이곳의 특별한 서비스는 클럽 회원만을 위한 전용 레스토랑이다. 비치 콤보 레스토랑(Beach Comber Restaurant)이라 불리는 이곳은 오직 16채 빌라에 투숙하는 회원들만을 위한 식당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오픈되어 있다. 클럽 투숙객들은 당연히 이곳 이외에도 생기기 비치 본관에 위치한 이탈리안 비치 레스토랑이나 아시안 레스토랑, 바 등도 편안히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 사용 도우미가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풀빌라클럽은 한국총판인 제이슨여행사의 도움을 얻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인이 특별히 배치 하고 있다. 덕분에 한국 여행객들은 보다 편안하게 이곳의 모든 서비스를 100%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지친 몸과 마음 환상적인 만다라 스파를 풀빌라 내에 있는 스파시설은 온천 치료실과 향 치료실, 증기욕실, 야외 휴식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체계적이고 아늑한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길리섬 스노클링에서 거북과 함께 즐긴다 풀빌라 클럽에서 동북쪽으로 한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한 길리섬은 3개의 작은 섬(길리에어, 길리메노, 길리트라와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롬복풀빌라에서는 길리에어로 수중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스노클링 프로그램이 있다.
서울에서 롬복 가는 방법 한국에서 가려면 인천공항에서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하여 이동한 후 다시 싱가포르 항공의 자회사인 실크항공(Silk Air)을 이용한 롬복까지의 직항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가루다 항공을 이용하여 자카르타로 가서 1박을 하고 다음날 국내선을 갈아타고 롬복으로 들어가는 4박6일 일정이 가능하다.
● 여행파일 한국에서 가려면 인천공항에서 싱가포르 항공을 이용하여 이동한 후 다시 싱가포르 항공의 자회사인 실크항공(Silk Air)을 이용한 롬복까지의 직항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가루다 항공을 이용하여 자카르타로 가서 1박을 하고 다음날 국내선을 갈아타고 롬복으로 들어가는 4박6일 일정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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