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에서 Westminster 합창단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모교 숭실대학교 황준성 총장님께서
동부지역 동문들 탐방의 길을 오셨는데, 그 첫번째로
뉴욕지구 동문회를 방문하셨다 ,,
2/5( 수요일 ) 오후 5시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동방그릴에서 동문들과 만찬 ,
평일이어서 좀 많은 동문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뉴욕지구 허호영 회장의 총장님 환영사
수술후 회복이 덜된 가운데에서도 동문회를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허호영 회장님 ( 기계 72)
미주 총동문회 이사장으로 수고하고
계시는 박성원 ( 섬유 75) 동문 목사님의 환영사
미주총동문회장 최 병일 회장의 환영사
Vision 4,0 에대하여 , AI 학과의 신설 , 평양 숭실의
재건등 학교의 숙원 사업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시는
황준성 총장님과 경청하고 있는 동문들
김기정 ( 경제 58) 선배님과 함께
미주 동문들의 기금을 총장님께 전달하고 있는
최 병일 회장 .
만찬이 끝나고 난후
모든 동문들과 총장님, 대외협력처 실장과
함께 단체 사진 ,, 숭실인으로써 하나됨을
확인하고 , 먼길을 마다 않고 오신 총장님을 격려하고
학교의 발전상을 통해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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