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99년 2월......내가 이제갖 병장을단 병장 좃호봉때이다 사실 이때는 선임들도 완전한 해병병장으로서 인정해주는 시기가아니다.....하지만 병장을 달았다는 설레임에....이젠 고생끝이구나 하는 설레임에 기합이 쫙빠져 엄청난 찐빠를 내곤한다....
어느날이었던가........'야!! 위동주!!(얼빵하고착한후임이있었음) 선임 음악듣고 싶은데 뮤직큐~~
'정병진해병님 카세트가 없는데 말입니다' '이런 X발 선임이 음악듣고 싶다면 딴데가서 긴빠이라도 하든지 카세트를 만들던지.....집합한번 할까나?.......아무내무실이나 가서 긴빠이해와 이자슥아~~' '넵!!!!'
얼마에 시간이 흘었을까 잠시후 후임이 빈손으로 그냥 오는것이다 '참나.....이젠 X빨아라 하는구만? 똥개야 짖어라 세파트는 달릴란다 이거냐? ' 그놈 열라 긴장한가운데 내뱉는 한마디가 있었으니.......'정병진 해병님 정우룡해병님이 좀 오시랍니다' '왜!!? 너 뭐잘못했어!!!' 잠시 그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799기 선임으로서 울던아이도 뚝끊인다는 700자 마지막선임으로서 한기수밖에 차이 안나는 800기해병님의 머리를 당직빽판으로 두번씩이나 머리에 구멍을낸 무시무시한 해병님이셨고 우리 800자 해병들을 벌레취급하던 분이셨다 으~~~~~(지금도 열받음)
암튼 이유인즉 그놈이 얼빵하게 정우룡해병님께서 음악을 듣고 계시는데 들어가서 정병진해병이 음악듣는다고 카세트좀 갖어간다고 말했단다......참나 얼빵한 후임하나 열선임죽인다는 말이 딱맞아 떨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에이 설마 나도 병장인데 때리진 않겠지. 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병장특유의 얼렁뚱땅 출입법과함께 입장' 퍽퍽!! '이런개쉐이가 미쳤나~~~ 니가 카세트긴빠이하라고 시켰냐?
저,,,,그그게......말입니다...퍽 퍼퍼퍽!!! '이개쉐이가...미친거냐 미친척하는거냐.....병장달면 군생활끝나나? 이런 쫄병새끼가.......
난 그날 병장 좃호봉달고 X나게 맞고 또맞고 열대 더맞았다......
그뒤로 위동주란 무적해병은 어떠한 작업원도 시키지 말라는 인계사항과함께......그날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다.......ㅋㅋㅋ
그뒤론 후임들을 테스트하는것을 터득하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잇다....
중대보급병을 불러 '야 창고 문열어놓고 우리소대 XXX가 건빵 긴빠이하는거 지켜보고 있다가 잡아서 열라 겁주고 누가 시켰는지 불라고 한번해봐라.....'
어이~~~ 선임 건빵 먹고 싶은데 중대 창고가서 건빵좀 긴빠이해와라 창고 지금 열려있더라..
'넵' 그놈은 살금살금 창고로 기어들어가 긴빠이를한다....ㅋㅋ 추리닝안에 건빵을 넣어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돌아오는 순간 보급병이 '야!! 너일루와봐~~~~요쥐새끼같은놈봐라~~ 추리닝안에 든거 뭐야? .......참나.....이쉐이 간땡이가 배밖으로 튀어 나왔구만? 누가 이런짓 시켰어?!! 좋은말할때 불면 조용히 넘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 내밑으로 중대총원 집합이다.....말해봐 누가시켰어?
이때 정병진해병님이 시켰습니다 하는 놈은 내가 바로 입장해서 '이런 의리 없는 새끼....너같은 놈은 전쟁나면 빨갱이한테 잡혀서 니살라고 선임 불놈이다......하고 존나 갈군다....ㅎㅎ
끝까지 단독범행이라 고수하는 기합든해병은 바로 PX로 이동해 똘똘이비엔나,닭다리,꽁꽁짜장면등 엄청난 포상을 해주곤했다.......ㅋㅋㅋ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하고 마무리짓고자한다.....
쫄병들이 가장 곤혹스러울때는 아마도 고참선임둘이서 누가더 잘생겼냐 등 유치한 장난을 할때인거 같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는 내일모레 집에가는 선임들한테 장난을 무척많이했다 왜냐구? 화를 안내니까.....ㅎㅎ
나는 지금껏 화장품이란걸 써본적이 없다,,,근데 1주일후면 집에갈 선임이 좋은 화장품을 쓰는것이었다 쫄병을 시켜 긴빠이하라고 지시했다,,,,,각본상 그선임에게 들키도록.....
그선임.......'뭐여~~~ 누가시켰니? 병진이지? 솔직히 말해 괜찮아 누가더 선임이냐? 내가 다~~카바해줄께......나는 키득키득 거리며....이런X발 내가시켰어? 용기있음 말해봐~~
1주일 한번 멋지게 편하게 지내고 넉달동안 존나 꼬여볼래? '선임해병님왈 ..'야 저새끼말 믿지마... 내가 진짜 다 카바해줄께.......저놈이 시켰지? 나는 여새를 몰아 야!! 상병 전원집합....'이런 띠발 저놈이 오늘 내가 시켰다고 말하면 오늘 다뒤졌으~~~~~우리에 무적개상병들을 굼주린 하이애나의 눈빛으로 그놈을 갈군다.......결국 그놈은 '제..제가 그냥 했습니다 ' 하며 단독범행을 누명쓰며 마무리 짓는다 크하하하
물론 내가 집에갈때되선 밑에놈들한테 똑같이 당한적도 많지만......모두 생각해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추억이었던거 같다.....
이런말이 있다......해병대가 앉으면 이빨 일어서면 짜세 돌아서면 긴빠이란말.......정말 명언이 아닐수 없다..........
필씅!!! 그동안 읽어주신 해병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선임들의 눈과귀를 즐겁게하는 해병이 되겠습니다
필~~~~~~~씅!!
어느날이었던가........'야!! 위동주!!(얼빵하고착한후임이있었음) 선임 음악듣고 싶은데 뮤직큐~~
'정병진해병님 카세트가 없는데 말입니다' '이런 X발 선임이 음악듣고 싶다면 딴데가서 긴빠이라도 하든지 카세트를 만들던지.....집합한번 할까나?.......아무내무실이나 가서 긴빠이해와 이자슥아~~' '넵!!!!'
얼마에 시간이 흘었을까 잠시후 후임이 빈손으로 그냥 오는것이다 '참나.....이젠 X빨아라 하는구만? 똥개야 짖어라 세파트는 달릴란다 이거냐? ' 그놈 열라 긴장한가운데 내뱉는 한마디가 있었으니.......'정병진 해병님 정우룡해병님이 좀 오시랍니다' '왜!!? 너 뭐잘못했어!!!' 잠시 그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799기 선임으로서 울던아이도 뚝끊인다는 700자 마지막선임으로서 한기수밖에 차이 안나는 800기해병님의 머리를 당직빽판으로 두번씩이나 머리에 구멍을낸 무시무시한 해병님이셨고 우리 800자 해병들을 벌레취급하던 분이셨다 으~~~~~(지금도 열받음)
암튼 이유인즉 그놈이 얼빵하게 정우룡해병님께서 음악을 듣고 계시는데 들어가서 정병진해병이 음악듣는다고 카세트좀 갖어간다고 말했단다......참나 얼빵한 후임하나 열선임죽인다는 말이 딱맞아 떨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에이 설마 나도 병장인데 때리진 않겠지. 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병장특유의 얼렁뚱땅 출입법과함께 입장' 퍽퍽!! '이런개쉐이가 미쳤나~~~ 니가 카세트긴빠이하라고 시켰냐?
저,,,,그그게......말입니다...퍽 퍼퍼퍽!!! '이개쉐이가...미친거냐 미친척하는거냐.....병장달면 군생활끝나나? 이런 쫄병새끼가.......
난 그날 병장 좃호봉달고 X나게 맞고 또맞고 열대 더맞았다......
그뒤로 위동주란 무적해병은 어떠한 작업원도 시키지 말라는 인계사항과함께......그날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다.......ㅋㅋㅋ
그뒤론 후임들을 테스트하는것을 터득하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잇다....
중대보급병을 불러 '야 창고 문열어놓고 우리소대 XXX가 건빵 긴빠이하는거 지켜보고 있다가 잡아서 열라 겁주고 누가 시켰는지 불라고 한번해봐라.....'
어이~~~ 선임 건빵 먹고 싶은데 중대 창고가서 건빵좀 긴빠이해와라 창고 지금 열려있더라..
'넵' 그놈은 살금살금 창고로 기어들어가 긴빠이를한다....ㅋㅋ 추리닝안에 건빵을 넣어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돌아오는 순간 보급병이 '야!! 너일루와봐~~~~요쥐새끼같은놈봐라~~ 추리닝안에 든거 뭐야? .......참나.....이쉐이 간땡이가 배밖으로 튀어 나왔구만? 누가 이런짓 시켰어?!! 좋은말할때 불면 조용히 넘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 내밑으로 중대총원 집합이다.....말해봐 누가시켰어?
이때 정병진해병님이 시켰습니다 하는 놈은 내가 바로 입장해서 '이런 의리 없는 새끼....너같은 놈은 전쟁나면 빨갱이한테 잡혀서 니살라고 선임 불놈이다......하고 존나 갈군다....ㅎㅎ
끝까지 단독범행이라 고수하는 기합든해병은 바로 PX로 이동해 똘똘이비엔나,닭다리,꽁꽁짜장면등 엄청난 포상을 해주곤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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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모레 집에가는 선임들한테 장난을 무척많이했다 왜냐구? 화를 안내니까.....ㅎㅎ
나는 지금껏 화장품이란걸 써본적이 없다,,,근데 1주일후면 집에갈 선임이 좋은 화장품을 쓰는것이었다 쫄병을 시켜 긴빠이하라고 지시했다,,,,,각본상 그선임에게 들키도록.....
그선임.......'뭐여~~~ 누가시켰니? 병진이지? 솔직히 말해 괜찮아 누가더 선임이냐? 내가 다~~카바해줄께......나는 키득키득 거리며....이런X발 내가시켰어? 용기있음 말해봐~~
1주일 한번 멋지게 편하게 지내고 넉달동안 존나 꼬여볼래? '선임해병님왈 ..'야 저새끼말 믿지마... 내가 진짜 다 카바해줄께.......저놈이 시켰지? 나는 여새를 몰아 야!! 상병 전원집합....'이런 띠발 저놈이 오늘 내가 시켰다고 말하면 오늘 다뒤졌으~~~~~우리에 무적개상병들을 굼주린 하이애나의 눈빛으로 그놈을 갈군다.......결국 그놈은 '제..제가 그냥 했습니다 ' 하며 단독범행을 누명쓰며 마무리 짓는다 크하하하
물론 내가 집에갈때되선 밑에놈들한테 똑같이 당한적도 많지만......모두 생각해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추억이었던거 같다.....
이런말이 있다......해병대가 앉으면 이빨 일어서면 짜세 돌아서면 긴빠이란말.......정말 명언이 아닐수 없다..........
필씅!!! 그동안 읽어주신 해병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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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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