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폭격기 격추시킨 미군부대원들 못지않은 실수 범한 잠실집회 성조기부대---
경찰이 집계 발표한 숫자를 참고해보면, 올림픽 공원 집회 참여자 수가 매우 빠르게 줄어드는 것 같다. 그 원인 분석없이 잠실 올공집회에 계속 참여를 독려하는 교회 지도자가 있다면 ? 그런 지도자는 곧 심복 교인들마져도 잃게 되어 교회 운영도 어려워 지지 아니할까 ?
참정권 침해 항의와 선관위 개선을 요구하는 젊은이들에 대해 사회는 긍정적인 표정으로 바라보며, 심지어 격려하는 마음도 갖게된다.
그러나 성조기나 이스라엘기를 함께 들고 나와 부정선거,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무리들에 대해선 ? 일반인들만 공공연하게 반감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잠실 운동장에 참여한 젊은이들 마져도 싫어한다. 그래서 전한길, 장동혁을 비롯한 그 아류 인물들이 집회 참여를 공공연하게 거부당 할 정도였다. 그 극우 무리들이 요즈음엔 아 집회에 아예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 바로 대중으로부터 배척당한 후 느낀 그 좌절감 때문이라 추측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틈만나면 성조기든 극우 무리들은 이 순간에도 그 집회에 기어들어가 , 중앙 선관위 비난하는 힘을 , '반 이재명' 규탄 흐름으로 방향을 틀어보려 안간힘을 쓰지만 , 그리 쉽지 않은가 보다.
이쯤에서 , 집단행동을 수단으로 사용해서, 중앙 선관위 위법 문제를 극우 집단이 물고 늘어진 결과, 극우집단과 국힘당이 얻은 성과와 손실, 그 대척점에 있는 민주당이 잃은 손실과 얻은 성과를 냉정히 따져볼 필요가 있겠다.
나는 극우와 국힘당이 입은 손실 종류 중, 극우에 우호적이라 비난받아온 고위직 판사 신분인 선관위 간부들이 형사 범죄 피의자로 수사받는 신분으로 전락된 점을, 극우집단이 감내하기 어려운 크기의 실책이라고 꼽는다. 꼭 이란 상대로 중동전을 벌리던 미군이 자신들의 전투기 여러대를 적국인 이란의 전투기로 오인해서 격추시킨 실수에 비유될 만하다 생각한다.
나아가 , 조희대 대법원장 ( 윤어게인을 비롯한 극우 세력에 대해, '편파적으로 우호적이다.'는 비난을 받아오다가, 이제 진보 진영에 의해 탄핵까지 거론되는 정부내 최 고위층 극우 우호세력) 을 극우 집단이 중앙 선관위 문제제기 집단행동으로 거의 질식 상태로 몰아넣은 것은 ------ 미군 부대원들이, 아군 B 29 공중 전략 사령부 기체를 오인 격추한 것에 비율될 만큼 어리석어 보인다!
형사범죄까지 저지른 올다르크같은 행동대원들이 교도소에 차례로 입고되며, 중앙선관위 고위직 범죄자들도 차례로 수의를 입고 사라짐과 동시에 ,선거사무소 제도 개편이 정치권에서 합의되면 ? 상황은 거의 데뉴망에 이르는데---- 그냥 극우의 마지막 은신처인 조희대가 처참하게 파괴된 점이 가장 크게 부각되지 아니할까 ?
아마 이 극우 세력들의 최종 배후 세력으로 추종되는 미국 정부도 한국내 극우 새력들을 향해 ,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날뛰는 멍청한 행동대원 무리들이라고 화를 내며 , 매우 매우 실망할게다! 아군기가 격추당했을 당시 , 격추한 부대에 화를 내었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