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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를 보내며

작성자공순임| 작성시간05.03.29| 조회수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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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정순 작성시간05.04.01 김경 선생님 ! 그리고 유치부 선생님들 고생많으셨어요. 우리 선생님들에게 예수님의 향기가 납니다 옆에서 봉사하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지연이는 교회 가는 날이 많이 기다려진다고 하네요 선생님들 힘내세요! 유치부 위해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전도사님도 힘내세요!
  • 작성자 공순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03 커다란 눈 예쁜 지연이 모습이 생각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유치부에서 협력하고 봉사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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