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닝기미001작성시간04.08.13
물론,라이카나 트림블 장비가 좋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안을까요? 저렴한 저가용 장비가 많이 있어요. 일반측량인 경우 고가의 장빈 아무래도 부담이 돼지요 어느 장비나 캐드파일과 GIS 파일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도 저렴하고 쓸만한게 많습니다. 고가장비를 구입해서 제대로 활용못하면 그것도 문제겠지요?
작성자아♥린작성시간04.08.13
제 생각도 라이카가 견고하고 기후 등 환경에 안정적이어서 섭씨 50도를 오르내리고 모래먼지 등 열악한 환경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중동을 제외한 국내현장이나 외국현장에서는 굳이 고가인 장비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소끼아나 탑콘과도 기능면에서는 거의 대동소이한거 같습니다.
작성자아♥린작성시간04.08.13
이곳에서 사용하는 라이카 TCA 1105 같은 경우 SOKKIA POWER 3000 이나 최신버젼 대비 기능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고 가격은 2배이상입니다. 단,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SOKKIA나 탑콘 제품은 고온이나 먼지바람에서 고장이 잘 나는 단점이 있어 중동현장에서는 어쩔수 없이 스위스제품인 라이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샤하작성시간04.08.16
소끼아 제품 선호자로서 한말씀만 드리죠. 소끼아 제품이 고온이나 먼지바람에 약하다는 말씀은 어불성설입니다. 요새는 모든제품이 IP44이상급으로 나오기때문에 방수방진은 물론이거니와 고온고열에서도 타 제품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실례로 리비아에 소끼아 제품이 대량 납품됐답니다. =ㅅ=
작성자아♥린작성시간04.08.16
리비아는 현장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트리폴리 근처는 날씨가 지중해성기후라서 아주 좋거든요. 이곳에서도 많이 옮겨갔죠. 암튼...측량가족으로서 값싸고 질좋은 제품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행운이죠...중동에도 라이카 이외 제품의 대리점이 있으면 좋을텐데요...이란과 퀘트에서는 받아보기 어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