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재호야~ 주일날 너와 통화하고 아들 목소리 들으니 맘이 얼마나 편하던지...
아들도 엄마 아빠 목소리 들으면 힘이 생기지~ㅎㅎ
엄마 아빠도 마찬가지로 기분이 맑아지고 힘이 생긴단다.
아들의 목소리가 우리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구나...
재호야~ 잘하고 있는거지 ~ 건강히 훈련잘받고 아들에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만껏 최선을 다해
너에 밝은 미래와 꿈을 향하여 시간을 활용하거라~~~
재호야~ 형아와 삼촌도 잘지내고 있고 형아는 일주일전 임플란트 수술을 하여 잠깐 쉬었지~^^
참 재호야 몇일전 윤호와 전화통화했다...아들 주소 가르쳐 주었다 ~
카페도 알려주고 했어 .윤호는 두달이면 제대한다더라.
재호야 ~ 이제 임관도 한달남았네...임관식 까지도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초심을 잃지 말고
앞을 향하여 전진하거라~~~특전의 아들 답게 ~ 글구 동기들과 서로 협력하여 잘지내고
늘 기도하면서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언제나 널 기억하고 널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로 찬양하는 복된 아들이되길...
울 아들 잠 잘자고 오늘 훈련도 화이팅 하자~!!!!!
아들아 안녕~~~~사랑한다 엄마가 *^^*
6월 6일 새벽 2시 24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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