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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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철없는 혈기..넘버 박제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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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한 유봉한테는 동호가 서양 음악 오디션 보고 들켜서 소리하러 끌려갈때
싫어요!!! 싫어!!!!! 존댓말 쓰던디..( 11일 한정 애드립인가 원래 그런가..)
그..치밀어오르는 묵은 화가 매번 너무 잘 전달이 되가지고 힘든...
ㄴ 그 망할 한이....사무쳐..... 사무쳐....( 빡침-> 슬픔) 이 두개가 공존하는게..
(가끔 회사에서 저 넘버 떠오름 좀 개 빡치는 상황 있을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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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버를 부르고 슥밴님...목이 안나가는게 신기....배우다..
ㄴ 보는 내가 다 목이 쉬는 느낌이였... -
작성자 양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애드립 씬 진짜 개웃겨서 육성으로 터짐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ㅎㅋ
봄소리: 아부지 얼굴이라고 생각하구 쾅쾅 쳐부러
🦝: 아부지...원래 못생겼시오... (쾅)
🦝: 아부지..그냥 있을때도 못생겼시오!!!!!(쾅)
봄소리: 그렇게 크게 하면 아부지 듣는다 그랬나.....
🦝: 그랴? 눈치보고는..
🦝: 아부지... 밥먹을 때도 못생겼시오( 쾅)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ㅋㅎ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ㅋㅎㅋㅎㅋㅋ
ㄴ 저거 애드립 맨날 달라진다거 아 웃겨
봄소리: 화 안 풀렸냐
롤링 춤 진짜 ㅋㅋ 약간 개그로 추시는것같음 ㅋㅎㅋㅎㅋㅎㅋㅋㅋ
🦝: 온제 봤디야?
🦝: (송화보고)그만햐.... 춤에는 재능이 읎으야...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봄소리: 그르며는 이걸 할 수밖에 읎어
내가 이몽룡을 할터이니 니가 춘향이를 혀
🦝: 🙄 왜 나가 춘향이여!! 이몽룡이디...
봄소리: 너구리같이 쪼그려앉아가지고(?) 딱 봐도 느가 춘향이지
시작헌댜
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ㅎㅎㅎㄹㅋㅎㅋㅎㅋ
(아 한복입은 너구리 떠올렸자너....ㅡ.ㅡ)
봄솔밴님도 진쨔 갸웃기심 -
작성자 양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심청가가 넘 좋았음...ㅠㅠ
ㄴ 봄송화 눈 먼 봉사 연기...미쳤음
진짜 눈 안보이는것같은 느낌이라...
봄송화가 심청가 부를때 전율이 돋음...
슥동호...약간 누나 50년만에 봐서 정신줄 거의 놓았는데
겨우 북 치면서 장단 맞춰주면서 붙들어매고있는것같았음.
송화에 계속 집중하고 쳐다보는데....
그와동시에.. 북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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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봄송화가 떴구나!! 하고 난 후에
기쁨의 눈물 흘리고...울고..서러워하는것같았던 슥동호...
누나를 드디어 찾았음에 기쁘고..왜 이제서야 만났나하고 슬프고..
누나를 찾기위해서 자신이 걸어왔던 그 길이 떠올라서 설움의 감정이 올라온것같아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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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가 서편제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한을 채웠다면..
동호 역시...그..송화 소리를 듣기위해 걸어왔던 길 자체가 한..
두 한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는 그런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