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시태
한자 [無染始胎] [관련단어] 원죄 없는 잉태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었음을 뜻한다. 현재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란 표현으로 바뀌었다. (⇒) 원죄 없는 잉태
(가톨릭사전) 무염 시태
한자 [無染始胎] 라틴어 [conceptio immaculata] 영어 [immaculate conception]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됨을 뜻하는 말.
옛 신자들이 쓰던 말로, 현재는 ‘원죄 없으신 잉태’ 또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로 바꾸어 쓴다.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은 12월 8일에 지낸다.
(출처: 가톨릭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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