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년 6월 17일(수) 저녁 미사 중
■ 장소: 2층 성당
■ 집전 사제: '이옥수 도미니코' 주임신부
■ 대상: 예비신자 16명 (2026.04.28.입교)
■ 예식 : 강론 말씀 - 입교 지망자 호명 - 공동체 대화(다짐) - 구역별 이름표 달아주기 - 성경 수여식
■ 예식 후 아가페 시간(1층 강당)
받아들이는 예식 전례에 맞추어 신부님의 강론 말씀과 입교 지망자 호명에 이어
교리교사, 각 구역장과 반장의 다짐, 구역별 이름표 달아주기와 성경 수여식의 과정을 통해
예비신자들은 옥암동 성당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미사 후에는
신부님, 수녀님, 교리교사회, 예비신자, 각 구역장과 반장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구역별 상견례와 더불어 친교의 대화를 나누는 아가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옥암동 공동체 일원이 된 예비신자들이 세례 때까지 낙오되지 않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각 구역장과 반장들이 함께 동반해주실 것입니다.
예비신자들은 소공동체 모임(반모임)에 초대되어 함께하는 공동체의 기쁨을 얻고 친교를 나눌 것입니다.
선교분과와 교리교사들도 성심껏 예비신자들을 도울 것입니다.
언제나 함께동반해주시는 구역분과의 협조와
긍정적인 모습으로 물밑에서 늘 열심히 봉사하는 선교분과 '이은화 디아나' 차장과
든든한 교리교사회 덕분에 예식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받아들이는 예식] 이후 세례 때까지의 기간 동안 예비신자들은 미사 중 말씀의 전례에 참석하고, 여러 가지 축복과 준성사를 받을 수 있으며, 만일 예비신자가 이 기간에 세상을 떠나면 '그리스도의 장례식'으로 거행합니다. 『어른 입교 예식』18항 참조 |
[받아들이는 예식] 준비
집전 사제: 이옥수 도미니코 주임신부
입교 지망자 호명
입교 지망자 응답
구역별 이름표 달아주기
구역별 이름표 달아주기
성경 수여식
성경 수여식
성경 수여식
성경 수여식
성경 수여식
아가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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