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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

작성자일심|작성시간26.06.21|조회수34 목록 댓글 0

부모의 은덕은 낳아서 기른 은덕이요

스승의 은덕은 가르쳐 사람 만든 은덕이라는 말은,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교양해 준 스승의 은덕도

친부모의 은덕에 못지않게 귀중하다는 말이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은,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을 정도로 스승을 존경한다는 말이다.

교육(敎育)이란,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및

바람직한 인성과 체력을 갖도록 가르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

또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기술이나 기능을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훈련(訓練)이란,

재주나 기예 따위를 배우거나 익히기 위해 되풀이하여 연습하거나

일정한 목표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실천시키는 실제적 교육 활동

또는 남에게 어떤 재주나 기예 따위를 가르쳐서 익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부리기 좋게 가르치거나 맞추어 익숙하게 하는 것은 길들인다고 한다.

말괄량이 길들이기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가 지은 희극이며

생마 잡아 길들이기라는 말은,

배우지 못하여 버릇이 없고

제멋대로 자란 사람을 가르치기란 매우 어렵다는 말이다.

팔자는 길들이기로 간다는 속담은,

습관이 마침내 천성이 되어 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는 말이며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는 말은,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듯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다잡아서 가르치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고생은 사서라도 해 봐야 한다.

사람은 어떤 역경과 고난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도록

강도 높은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한담. 1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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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

학생 운동 시켰다가 고소 당한 체육 교사, 결국 유산!

경남 김해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가 정상적인 수업 활동 후

학부모의 악성 민원과 아동학대 무고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유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권 침해가 교사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으로 번진 것이다.

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체육교사 A씨는 지난해 6월

1학년 1교시 수업을 마무리하며 제자들과 스쾃 운동을 진행했다.

문제는 사흘 뒤부터 시작됐다.

한 학생의 할머니가 전화를 걸어

"우리 OO를 학교 운동장에다가 이 폭염 속에 애를 세워 놓고….

우리 애가 소양인 체질이라 물을 잘 안 마신다"며 항의했다.

A씨는 아이를 따로 세워둔 적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항의는 멈추지 않았다.

학생 할머니는 "원어민 영어고 골프고 다 시켜서

돈을 아파트 두 채 값을 넘게 들여 그렇게 키운 애를 갖다가.

선생님이 호락호락하게 아무렇게나 대할 애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틀 뒤에는 학생 아버지가 직접 학교를 찾아왔다.

학생 아버지는

"우리 엄마는 (교사가) 싸가지 없다고 이렇다던데 너무 싸가지 없던데.

어머니한테 '저도 귀하게 자랐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던데,

맞습니까? 맞습니까?"라며 취조하듯 따졌다.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학부모는 교사가 아들의 귀를 잡아당겼고,

스쾃처럼 이른바 '투명 의자' 자세를 시킨 것이 가혹 행위라며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A씨는 불면증과 불안 증세를 겪었고

결국 뱃속 아이를 유산했다.

수사 결과는 '무혐의'로 나왔지만 학부모의 민원은 계속됐다.

그 과정에서 A씨는 안 좋은 생각까지 했지만,

남편이 옆에서 잡아줘서 겨우 참았다고 한다.

A씨는 "이 부분을 공론화 시키고 더 이상 저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이런 피해가 없어야 된다"고 말했다.

A씨는 해당 사건을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교권보호위원회는 학부모가 교육 활동을 침해했다며

특별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결정했지만 실효성은 없었다.

학부모 교육은 강제성이 없어 무산됐고, 학부모는 오히려

A씨를 무고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학부모 측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추가 고소한 사건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전했다.

김지성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장은

"지금 빨리 이것을 중단시켜 주지 않으면 학교는 정말로 교육하기 힘든,

교육이 불가능한 그런 공간이 되지 않을까"라고 우려했다.

@ 초보 운전자들이 새차 길들이기를 할 때

가장 많이 하고 궁금해 하는 질문은 "RPM과 속도를 얼마나 올려야 해요?

처음 차량 구매 시 최고 속도 올리기에만 집중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사정없이 달리고 오면 왠지 차가 더 잘 나가고

악셀 반응도 좋게 느끼는 경우 많은데

이건 차량의 머리에 해당하는"ECU 학습효과"에 대한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운전법을 통한 방법은 올바른 자동차 길들이기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엔진 및 기어 등에 무리를 주어빠른 차량 노화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신차 길들이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유롭고 부드럽게 악셀레이터 밟기

대략 1,000~2,000km의 주행거리까지는여유를 가지고

엑셀에 발을 올린 후천천히 100km 내에서 가속페달을 밟아 주는 것이 좋아요.

이 때 중요한 것은급 가속이나 급제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엔진과 미션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엔진은 3,000~4,000 RPM 아래로

디젤차량은 2,500~3,000 RPM

미션은 저단에서 고단까지 골고루 사용하는게 핵심이다.

2. 엔진오일은 2,000km 가량 사용 후 교체

이렇게 2,000km까지 주행 후에는 신 차 길들이기 과정에서 생긴

많은 금속 입자들이 엔진오일에 분포되어 있는 상태이다.

아깝게 여겨질지 모르지만 엔진오일을 한번 교체하여 주는게 좋습니다.

금속입자들을 놔두면 이 금속입자들이

각 부품 사이에서 미세한 마찰을 일으키고 상처를 만드는 원인이기 때문이며

또한, 엔진 실린더의 마모와 상처를 막기 위해서는

엔진 내부 코팅제를 엔진오일과 함께 첨가해 주는게 중요한 포인트 랍니다!

이렇게 신차 초기 관리를 하게 되면 엔진의 미세 진동을 막고

차량이 노후 되더라도 엔진이 좋은 상태로 유지될 수 있어요.

3. 시동걸고 2분만 기다렸다 출발하기

자동차 각각의 기계부품들이 원활한 작동을 하기 위해

적절한 온도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차량 냉각수의 온도가 85~95도에 도달해야 정상적인 운행이 가능한데요

이 온도는 밖의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2분 정도만 공회전 하면 올라가는 온도라

공회전을 굳이 2분 넘게 하진 않아도 됩니다.

이 때 엔진온도를 좀 더 빠르게 높이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움직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를 억지로 자극하는 상태로

무리를 주거나 이로 인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신차 길들이기 1탄 엔진·미션 등 구동계 관리

핵심적인 부분들을 알려 드렸는데요.

이러한 방법들을 잘 사용해 1,000~2,000km 정도 주행하면

신차 길들이기 첫 번째는 완벽하게 성공했다 봐도 됩니다!

늘 부드럽고 여유롭게 주행해야 한다는 점반드시 기억하시구요!

이런 습관을 잘 만들면 신차 길들이기를 포함해 안전운전까지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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