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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삼국지8 전법정리

작성자이균[협빈]|작성시간07.01.31|조회수685 목록 댓글 0
삼국지8에는 전법이 15가지가 있지요.. 전투시에는 무력이 높은 것보다 이 전법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 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전법의 성공률은 지형과 사기에 큰 관련이 있고 또한 컴퓨터의 전법 성공률이 아군보다 높으므로.... 저처럼 마우스 부수지 마세요^^;; 아마도 딸리는 인공지능을 보완하기 위한 코에이의 술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 돌격 - 전법 포인트 30 소요 보병, 기병 가능 위력 1.8배

전법 포인트도 적게 들고 위력도 괜찮은 전법입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전법이기도 하죠. 단 적이 평지, 황무지, 초지에 있어야 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적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성공하면 평상시 공격의 1.8배의 위력에다가 실패하더라도 우리편의 데미지가 적기 때문에 저는 설사 적이 산에 있더라도 가끔 씁니다.

2. 난격 - 전법 포인트 40 소요 보병, 기병 가능 위력 0.8배

주위의 적들을 여러번 공격합니다. 난격 레벨이 3이하인 경우는 2회, 4는 3회, 레벨 5나 완인 경우에는 4회 공격합니다. 역시 적이 평지&황지&초지에 있어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지력이 낮은 장수인 경우 인근의 우리편을 공격할 수도 있으므로 난격을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우리편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공격에 위력이 0.8배이지만 여러번 공격할 수 있으므로 잘만 맞으면 가장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공격입니다.

3. 교란 - 전법 포인트 25 소요 보병, 기병 가능 위력 1.2배

이 전법은 적이 숲이나 산에 있을때 성공률이 높습니다. 또한 지력이 높은 장수일수록 잘되고 가끔 혼란에 빠뜨리는 부가효과도 있는데 적장이 지력이 낮거나 사기가 낮으면 확률이 커집니다. 무력이 낮은 문관타입의 장수를 키울때 좋습니다.

4. 기습 - 전법 포인트 45 소요 보병, 기병 가능 위력 1.5배

교란과 같습니다. 단지 위력이 조금 높을 뿐...

5. 창진 - 전법 포인트 65 소요 보병만 가능 위력 2.5배

보병 최고의 전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법 포인트를 너무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습니다. 위력도 대단히 클 뿐 아니라 성공하면 적이 혼란에 빠지므로 반드시 빨리 죽여야 할 적(총대장이나 참모)이 있을때 사용하세요. 그렇지만 경험치 쌓기는 너무 어려운 전법...^^;;
역시 적이 평지, 황지, 초지에 있을때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6. 차현 - 전법 포인트 65 소요 기병만 가능 위력 2.5배

역시 기병 최고의 전법입니다만... 65포인트는 부담이 너무 크지요.. 창진과 동일합니다.

7. 불화살 - 전법 포인트 20 소요 노병, 배 가능 위력 1.0배

별로 쓸만한 기술은 아닙니다. 성공하면 적이 있는 자리에 불이 붙습니다.

8. 제사 - 전법 포인트 30 소요 노병, 배 가능 위력 1.8배

돌격과 비슷한 전법입니다. 집중 사격하여 큰 피해를 줄 수 있는데 특히 연노일 경우 위력이 대단합니다.

9. 난사 - 전법 포인트 40 소요 노병, 배 가능 위력 0.9배

난격과 비슷한 전법입니다. 역시 지력이 낮은 장수는 아군을 공격할 수도 있으니 사용하기 전에 잘 생각하시길.. 난격은 데미지를 한 부대에 집중시킬수도 있지만 난사는 사방팔방에 쏘아대는 데다가 아군을 맞힐 확률도 크므로 그다지 유용한 전법은 아닌듯..

10. 질풍 - 전법 포인트 60 소요 노병, 배 가능 위력 2.5배

창진, 차현과 비슷한 전법입니다. 성공하면 혼란상태가 됩니다. 역시 전략포인트를 60이나 잡아먹으므로 잘 쓰이지는 않습니다. 질풍은 연노부대의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부대설정시 참고하세요.

11. 격류 - 전법 포인트 70 소요 누구나 가능

사용하는 부대의 일정범위 안의 모든 부대를 격류에 휘말리게 합니다.(물론 물 위에 있는 부대만..) 성공할 경우 혼란에 빠질 확률이 높습니다. 수상전에서나 강가에서 아주 유용한 전법이므로 배워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12. 열화 - 전법 포인트 60 소요 누구나 가능

일정 범위에 불을 지릅니다. 레벨은 성공률과는 관계 없고 불을 지르는 범위와 관계 있습니다. 열화레벨 완일 경우에는 광범위하게 불을 지를 수 있습니다. 천문을 알고 있다면 전략에서 "풍변"을 선택하여 적 방향으로 바람을 불게 한다음 사용하면 좋습니다.

13. 낙석 - 전법 포인트 70 소요 누구나 가능

사용하는 부대의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적에게 큰 돌을 떨어뜨려 피해를 주는 전법입니다. 물론 적은 산에 있어야 하구요.. 성공시 혼란에 빠집니다.

14. 요술 - 전법 포인트 80 소요 누구나 가능

지형과는 관계 없이 사용하는 부대의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적에게 데미자와 함께 혼란에 빠뜨립니다. 만일 의술을 알고 있다면 평소에 아군을 치료하며 전법 포인트를 쌓다가 80이 되었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15. 공성 - 전법 포인트 40 소요 보병만 가능

만일 공성무기를 안가져 왔는데 적이 농성을 하고 있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토가 넓어지고 기술레벨이 오르면 공성추나 벽력거등의 공성무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잘 쓰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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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공격은 적과 내가 같은 데미지를 입습니다. 약간 공격측이 유리한 것은 먼저 공격을 해서 줄어든 병력으로부터 반격을 받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병력1000의 우리편이 병력 1000인 적을 통상으로 공격했을 경우 공격해서 500의 데미지를 입히고 나서 500으로 줄어든 병력의 반격을 받으므로 적이 한 번의 데미지로 반 이상 날릴 수 있는 병력밖에 안남았을 경우 통상공격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적과 내가 대등한 전력일 때 서로 비슷한 데미지를 입게 되고 또한 적이 무력이 높은 경우 오히려 공격을 한 쪽이 더 많은 데미지를 입게 되므로 통상공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적이 궁병계열인 경우에는 통상공격을 하더라도 반격의 데미지가 적으므로 전법 포인트가 부족할 때에는 적의 궁병을 공격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전법의 유용한 점은 그 위력뿐만 아니라 반격 데미지가 현저하게 적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편의 무력이 월등히 강하지 않는 이상 성공확률이 낮더라도 전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전법에 유리한 지형으로 적을 끌어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돌격이나 난격등 평지에서 성공률이 높은 전법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숲의 경계선을 따라 아군을 배열해서 적은 평지에, 아군은 숲에 있도록 유도한다면 적의 돌격은 방지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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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우선 공격 목표는

1. 총대장

총대장을 퇴각시키거나 잡아버리면 적의 사기가 낮아지고 일부 적들이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반대로 우리 총대장은 보호해야 겠지요..^^

2. 혼란에 빠진 적

혼란에 빠진 적은 반격을 못할 뿐만 아니라 평소보다 높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통상공격으로도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므로 적이 회복시키기 전에 빨리 날려버리세요.

3. 적의 노병

원거리에서 쏘아대면 정말 골치 아픕니다. 또한 방어력이 낮고 반격 데미지가 적으므로 우선목표가 됩니다.

4. 적의 책사
지력이 높고 무력이 낮은장수들.. 혼란에 빠진 적을 회복시켜 버리고 계책을 자주 사용하므로 우선적으로 공격합니다. 게다가 무력이 낮으므로 통상공격으로도 큰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적 참모를 잡아버리면 고무나 환술 같은 계략을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5. 정규군
적의 원군이 아무리 많이 남아 있더라도 정규군만 전멸시키면 그 전투는 승리합니다. 이것은 우리 편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만일 원군으로 온 것이라면 정규군이 전멸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어떤 부하 장수는 우리 병력만 믿고 함부로 전쟁을 건 다음 딸랑 두부대 끌고 가서 손 쓸 틈 없이 전멸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치는 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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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시의 유용한 팁...

1. 함정 피하기

컴퓨터는 보통 함정을 길을 따라 배치하거나.. 아니면 맵의 중간쯤에 배치합니다. 이것은 아군 참모가 함정을 배치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그러므로 공성전으로 들어가고 싶을 때는 기동력이 높은 경기병으로 하고 질풍을 선택한 다음 맵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면 적에게 발각되거나 함정에 걸리지 않고 성문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특공대이죠..^^ 이왕이면 병력이 적은 부대를 미끼도 내놓아서 요격하러 나온 적들의 시선을 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성문에 짱박히는 적...

열심히 적을 전멸시키다가 병력이 줄어든 적이 성으로 도망가서 짱박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성방어력이 높거나 공성전 준비를 하지 않았으면 정말 골치아프죠.. 이럴 때에는 책략을 사용하여 적을 도발시키면 튀어나옵니다.(냉정수치가 낮으면 잘 걸립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미리 성문 앞에 아군을 배치해서 적이 성 안으로 못들어 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막강책략 낙뢰와 환술..

삼국지8은 전투가 조금 지루한 편이죠.. 만일 열심히 수련하여 신산이나 귀모를 배웠다면 천문을 배우거나.. 아님 천문을 아는 장수를 참모로 선택합니다. 왜냐하면 벼락은 호우상태에서만 쓸 수 있고 환술은 구름상태에서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천변을 쓸 수 있는 천문특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천변은 2개 정도 가져갑니다 왜냐하면 실패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벼락은 아군이 맞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벼락으로 끝내려면 반드시 세이브를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총대장이 맞아 버리면 큰일나니까요..^^;; 만일 우리 총대장이 벼락을 맞아 버리면 뒤쪽으로 우선 빼 두시고 고무를 쓰거나 줄어든 적을 빨리 때려잡아 사기를 높여야 합니다. 안그러면 도망치는 병력 때문에 퇴각해 버립니다. 벼락이 아군에게 맞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1. 풍향을 적군 쪽으로 해야 한다.
2. 사용하는 총대장의 지력이 높아야 한다.
3. 전술을 "묘계"로 한다.

게시판에 돌아다녀 보니 대체로 이러한 의견이더군요,, 그러나 풍향과는 상관없는 것 같고 지력 만땅인 총대장도 한대쯤은 우리편에 맞기도 합니다.(벼락칠 대는 정말 조마조마하죠..)

4. 혼란유도

아군과 병력이 비슷하거나 높은 적을 상대할 때에는 적의 총대장을 잡거나 아님 환술이나 요술로 적들을 혼란상태로 몰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침정을 시키는 적의 책사들을 빨리 잡아야 겠지요..
병력이 많은 장수는 돌격보다는 우선 교란이나 기습으로 혼란을 유도한 다음 다구리로 처리해 버립니다. 그리고 반드시 지력이 매우 높은 장수를 참모로 선택해서 기동력이 좋은 경기병을 주고 혼란에 빠진 아군장수들을 화복시켜 줍시다.

5. 수련의 장

아군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경우... 전법을 수련하도록 합시다. 적들이 대부분 전멸하여 승리할 가능성이 커진 경우라면, 우선 성이 가까이 있을 경우엔 성문을 막아버리고 숲이나 산악지대에서 돌격이나 난격을 수련하도록 합시다. 담당하고 있는 장수가 아니라면 전장에서밖에 수련을 할 수 없고 또한 담당장수도 레벨이 4가 넘은 전법은 병영에서 수련할 수 없기 때문에 적을 가지고 놀면서 전법 경험치를 쌓습니다. 단,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 30턴이 넘지 않도록 하시고..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리고 전장에서는 지력을 빨리 쌓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수련할 때에는 경험치가 15씩밖에 오르지 않지만 전장에서 계략을 쓸 경우 경험치가 많이 오릅니다. 의술을 가진 장수라면 강행을 하고 치료하거나 불을 질러놓고 불 위에 놀면서 치료합니다. 강행의 경우엔 사기가 떨어지므로 조심하세요. 불 위에서 노는 것은 그 장수가 부상을 당합니다.-_- 아니면 불을 질러놓고 불 근처에서 소화를 사용해도 지력경험치가 꽤 올라갑니다. 지력은 자택에서 수련하지 마세요^^ ..
무력 또한 전장에서 수련할 수 있습니다 위풍을 습득하면 사용할 수 있는 호통은 전술을 "묘계"로 해 놓을 경우 성공률이 높아지는데 성공할 경우 무력경험치가 높아집니다. 무력이 한계치에 다달아서 수련으로 높이기 곤란할 경우 호통으로 끝까지 올려보세요
 
출처 - 오지호 BEST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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