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망(司馬望) ? ~ ? : 진의 장수. 사마소의 집안 형. 장성을 수비하다가 강유의 포위를 받았으나, 등애 부자의 구원으로 위기를 모면하였다. 젊어서 최주평, 석광원과 교우하여 진법을 익혔던 때문에, 등애가 강유와 진법을 겨루다가 포위에 빠졌을 때, 깨치고 그를 구해 냈다.
사마부(司馬孚) ? ~ ? : 사마의의 둘째 아우. 자는 숙달(叔達). 상서령으로 있으면서 형을 위해 조상을 치는 표문을 닦았으나, 황제를 폐립하는 모의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뒤에 사마염이 나라를 빼앗아 진을 세우고 안평왕으로 봉했으나 받지 않고 위의 구신으로서 몸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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