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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첫 삼국지 11 마등 진행기[77]

작성자하늘공자|작성시간09.09.05|조회수60 목록 댓글 1

 

 

이어서 배수를 등용하기 위해 장량공은 제갈첨을 추천합니다.

 

 

 출동 제갈첨!!

 

 

결국 양수의 등용에는 실패한 마운!! 그리고 유비군과 왕랑군?!이 맞붙습니다.

 

 

제갈첨이 배수의 등용에 성공했군요!

 

 

카리스마 배수!!

 

 

 

허창에서 자식부대가 호로관을 향해 진격해 오고 있다는 서영의 말 입니다.

 

 

이어서 장포도 움직입니다.

 

 

이번에야 말로 반드시!!

 

 

그리고 사마랑의 등용을 위해 같은 사마씨의 사마사가 다시 추천됩니다.

 

 

장량공의 추천하에 선택된 사마사!!

 

 

 

조금은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종회군이 한중을 향해 병력을 먼저 뿌린 결과 양평관에는 아무도 안온것이 확인 됐군요!!

 

 

열심히 싸우고 있는 자동파와 한중파!!

 

 

그리고 사마사가 사마랑의 등용에 성공했습니다.

 

 

반말을 난무하시는 사마랑!!

 

 

흐음.................

 

 

 

흠.....그리고 우리에 ???이신 장송을 붙잡았습니다.

 

 

a급이라 등용을 눌렀지만!!

 

 

관색도 잡혔군요......

 

 

장송은 사형!!

 

 

또 잡힌 관색은 감옥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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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도 | 작성시간 09.09.05 장송도 좋은 무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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