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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첫 삼국지 11 마등 진행기[41]

작성자하늘공자|작성시간09.08.25|조회수62 목록 댓글 3

 

 

여포와 후성의 첫만남??!! 북해를 순찰하러 나온듯??

 

 

마등이 곽사를 소환해 같이 싸움터에 집어 넣습니다.

 

 

혼자 여상할배의  피카츄 임팩트를 피하려다 동관을 빼앗기는 덕에 못들어가 마초, 병력을 잃습니다.

 

 

계속 신종인플렌자가 퍼집니다.ㅎㄷㄷ

 

 

메뚜기도 등장합니다. 자세히 보니 소가 원통한 표정으로 죽어 있는듯?

 

 

 

악 양평관에 금이 없다는군요....그럼 몽념외에 1인도 석방인가......

 

 

사마의 군에 의해 황건적일당은 멸망하셨습니다.

 

 

일단 결전을 누구로 할지 헷갈리는군요.....

 

 

결과적으로 마대와 마등이 다굴빵을 선사하지만,,,, 다굴빵 마저 컨트롤 하시는 분이 있으니....

 

 

소수 부대는 정예부대!! 우린 다굴빵 안맞습니다.라고 말하는 이름 모를 무장...누규??

 

 

어느센가 린상여라 하는 고대무장이 잡혔습니다.

 

 

항복따위는 안하시겠다는 린상여.....

 

 

고대무장이 아니였슴 처단이였을듯!!

 

 

남만을 순찰중인 등애군이 남만제국의 왕 맹획씨랑 만났습니다.

 

 

여상할배 잠시 실수한것은 잊어버리고 더 멋진 쑈를 선보입니다. 보는 사람은 지겨움.....

 

 

 

자신이 아까 공격했던 동관을 공격하는군요.....천의라고 합니다.

 

 

너무 화려하지만 이제는 보는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잡힌 이름모를 장수는 장제라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잘못을..... 단념하겠소....

 

 

활약을 보였으니 감옥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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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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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5 헉스 유명한 사람이군요.. 아직 제갈량 사후는 자세히 모르는 터라.
  • 작성자조자룡[子龍] | 작성시간 09.08.25 ㅋㅋ유명한데
  • 답댓글 작성자하늘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5 저는 자세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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