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가 누군지도 몰라 이녀석아
그래도 A급 장수인데다
나이도 어린편이니 성장가능성이 있으므로 포로 ㄱㄱ
B급이였음 넌 처단이야
훗
이제 쳐들어온 마등을 물리칠 차례군요
하후돈과 겨루어볼자 없느냐!
없다!
음... 기교포인트를 다 모았군요.
석조건축 ㄱㄱ
<낙양>
여포 : 우하하하하하하, 이 여포가 낙양을 점령시켰다!! 지금 당장 원소님께 전령을 보내라!!
조운 : 여포님 허창에서 사자가 왔습니다.
여포 : 벌써? 역시 원소님은 빠르시구나 핫하하하
사자 : 안녕하십니까. 호로관과 낙양을 공략하신 것에 대해 원담님이 매우 기뻐하고 계십니다
여포 : 원담님? 주군이신 원소님은?
사자 : 아, 모르고 계셨습니까? 원소님은 여포님께서 호로관을 공략키 전에 돌아가셨었습니다.
여포 : 뭣이라?!!!! 원소님께서 돌아가셨다는 것이 사실이냐?!!!
사자 : 옛, 사실입니다..
여포 : 으으음... 하비에서 원소님께 항복했을때부터 난 여포님을 위해 목숨을 받치리라고 맹세했다. 하지만 원
소님께서 돌아가시다니... 그런데 그 후계자로 원담. 애송이가 되었다고?
난 이 곳에 머물수 없다! 다른 곳으로 떠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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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원소시절에 혁혁한 공을 세운 여포가 하야하고 말았습니다..
으흑흑흑 여포도 원담을 주군으로 인정하기 싫은듯하군요
으음... 언젠가는 만나게 될것이다 여포!
<수춘>
여포가 하야한 슬픔을 딛고 수춘을 공략하겠습니닷!
<허창>
원담 : 아, 아무도 만나지 않겠다고 했거늘
나지금 기분 매우 안좋음 알겠음?
<장안>
흐음.... 이런..
<수춘>
하하하하하
역시 제가 노렸던 것처럼 흘러갑니다
저 2만수송부대가 수춘안으로 들어가면
공성병기로 공격을 하고, 내구도가 깎여 점령하면 군사손실없이
수춘도 얻고 저 2만군사도 몰살 시키는 것이지요
허잇! 받아라 손책아!
이제 진짜로 다음편
수춘공략입니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