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 생활 이야기

1. 병원

작성자산마루부동산|작성시간09.03.26|조회수30 목록 댓글 0

1. 병원

 

1-1 꼭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외국인 학생의 대부분은, 익숙하지 않는 일본사회에서의 유학생활로 정신적으로 긴장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후 풍토도 다르기 때문에 쉽게 질병에도 걸릴 수 있다. 「몸 상태가 이상하다」라고 생각되면, 겁내지 말고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 때, 국민건강보험증을 잊지 말고 지참해야 한다.

 

1-2 병원·진료기관을 고르는 방법

 

도쿄도내에는 국립·도립 등의 공립종합병원, 사립종합병원, 국립·사립대학의 부속병원, 개인이 경영하는 소규모 병원 등 많은 병원과 진료소가 있다. 재학처의 유학생담당 선생님이나 신원보증인 등에게 물어서,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감기나 복통 정도라면, 근처의 소규모 병원이나 진료소가 좋다. 대규모 병원은 진료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긴 시간 기다리지 않으면 진료를 받을 수 없다. 재학처에 진료시설이 있으면, 그곳에서 진료를 받는 것도 좋다.

 

1-3 입원

 

「입원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그 병원의 지시에 따른다. 입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병원에서 지시하나, 최소한 이하의 물품을 준비해 놓으면 도움의 될 것이다.

 

외국이 등록증 + 건강보험증 + 인감(갖고 있는 사람만) + 속옷류·잠옷류(땀을 흘리므로 넉넉히) + 세면도구(타올·칫솔 등) + 젓가락·숟가락·찻잔 등 + 슬리퍼 + 필기용구 + 용돈 정도의 돈 + 여성이면 생리용품 등.

 

*입원에는, 보증인·보장금이 필요하다.

 

입원할 때 보통 보증인이나 보장금이 요구된다. 금액은 병원에 따라 다르나, 10만엔 정도가 대부분이다. 의료비 지불이 끝났다면, 영수서와 교환하여 반환되므로, 보장금의 영수증을 소중히 보관해 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