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산빛 모든 선후배님
그간 별고없으신지요
저는 산빛에 근 15년간 동지 여러분과 손과 발을 맟추며
등반과. 워킹 릿지 등 회원들과
호흠을 같이하며 지금 이자리에와 있습니다 제가 감히 말씀 드리지만 근15년간 저만큼 우리 산빛산악회 을 잘 알고있는 분은 그아무도 없다고 저는 자부 합니다.
존경하는 산빛산악회 회원여러분
요즘 제가 보건데 우리 산악회는
무지 무지 잘못 가고있습니다
등반에 그레이드만 있다고 다는 아니죠 그리고 근 1년 가까이 등반 참석도 하지 안은 자들이 본인들이 잘한것 처럼 본인들에 불펑만 월례회이에. 나와서 얘기하는 모습
우리 산빛산악회 모습은 아니라고 보고요 또 어느 누구는 예뻐서.
표적 적으로 선물 주고 그럼 어떤 회원은 보기에 민망스럽기만 합니다
제발 우리 회원들끼리 편해하지말고 평등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정말 산빛산악회 을 너무도 사랑하는 회원 으로써
요즘에 보이는 산빛에 모습이 너무도 초라해보여 한말씀 올립니다
저는 산빛에 전 회장으로 써
뒷전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 이후서 부터 산빛산악회 을 위해서 앞장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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