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휴가를 내고 떠난 평일 등반.
주말보다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등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노적봉에서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평일 등반을 기획하고 공지해 주시는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은 처음이 어렵다고 하죠. 이번 평일 등반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신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저희 가을에 또 가요, 회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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