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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8산우회 10월 단풍여행 (설악산 공룡능선&천불동계곡)

작성자칠선두목|작성시간25.09.16|조회수505 목록 댓글 0

♣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 설악산 공룡능선&천불동 계곡 ♣

 

▶일 시: 2025년 10월 25일 (토) ~26일(일) / 리무진28인승

 

▶코 스 (산 행): 설악동- 비선대- 금강굴- 마등령 삼거리- 공룡능선(나한봉- 1275봉- 천화대- 신선봉)-

                        무너미고개- 천불동계곡(천당폭포- 양폭 대피소- 귀면암- 비선대)- 설악동 (약20km)

            (천불동계곡): 설악동(소공원)- 비선대- 귀면암- 오련폭포- 양폭대피소- 양폭- 천당폭포(유턴)-

                                 설악동주차장..그외 울산바위,토왕성폭포,권금성등 자유여행

            

▶ 출발 및 일정(10월25일.토): 서면배들(22:00)-서면소방서(22:05)-용당농협(22:10)-순천대(22:13)-

                                            의료원(22:15)-순고(22:20)-오천하나로(22:23)-풍덕금호(22:25)-

                                            조은프라자(22:40)-광양연락요망

                     (10월26일.일): 설악동도착(05:00)- 산행&트레킹- 설악동출발(16시 예정)

 

▶준비물: 도시락.식수.간식.보온패딩.산행장비(랜턴포함) 

 

▶회 비 : 10만원 (간편조식,석식포함)

 

▶신 청(입금순28명) : 문자,신청방, 총무(2050-0108)

 

다음 산행: 만추 여행 (11월9일: 대전 장동산림욕장&계족산 황토길)

 

▣  산 이야기

설악산국립공원은 400.027㎢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수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살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이며, 수려한 경관자원을 가지고 있는 공원이다.

설악산국립공원은 한반도 등줄기인 백두대간에 위치한 산으로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질 편마암으로 이루어진 대청봉 부근과 백담사 남쪽의 육성층인 설악산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중생대 백악기에 관입한 화강암으로 이뤄져 있다. 설악산은 백악기말 화강암이 관입한 이래로 단층작용과 습곡작용에 의해 서서이 융기하다가 신생대 제3기 약 2,300만 년 전 경동성 요곡운동으로 태백산맥이 형성되면서 함께 높이 솟아 올랐다.

최고봉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서쪽의 마등령, 미시령으로 이어지는 설악산맥, 서쪽의 귀때기청 대승령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능, 북동쪽의 화채봉 칠성봉으로 이어지는 화채능선 등 3개의 주능선으로 크게 지형구분을 할 수 있다. 이들 능선을 경계로 서쪽은 내설악, 동쪽은 외설악, 남쪽은 남설악으로 불린다. 주요 경관으로는 호박바위, 기둥바위, 넓적바위 등이 공룡능선, 용아장성, 울산바위를 중심으로 발달해 있어 우리나라 제일의 암석지형의 경관미를 갖춘 국립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상경관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서 십이선녀탕, 구곡담, 천불동계곡을 중심으로 많은 폭포와 다양한 크기의 소, 담 등이 암석지대와 조화되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아내고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베리아아구와 중국아구의 동식물이 교차되는 지역으로서 지리적으로 시베리아구의 바로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형상 북한의 고지대와 연접하는 태백산맥 북쪽에 위치한 높은 지대이기에 시베리아구의 동물들이 남하하여 서식하고 있다.

설악산은 천연보호구역, 국립공원,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식물자원의 보고이며,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삼림지대이다. 이 지역은 낙엽활엽수와 상록침엽수의 혼효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부분적으로 단순림을 형성한 곳도 있다. 식물분포로는 북방계식물(눈잣나무 등)의 남한지대인 동시에 남방계식물 (때죽나무 등)의 북한지대로서 그 중요성이 있다. 또한 설악산 일대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자연자원의 분포 서식지로 1982년 유네스코(UNESCO)에 의해 우리나라 최초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설정되었으며 2005년 12월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으로부터 카테고리Ⅱ(국립공원)로 지정되었다

 

♣ 마치 봉우리가 거대한 공룡의 등뼈를 닮은 설악비경 최강코스인 공룡능선

소공원과 비선대를 지나 금강굴부터 시작하여 오색으로 하산하는 탐방코스(편도 19.1km, )
국립공원 제 1경인 공룡능선을 탐방하는 코스
설악산 공룡능선코스에서 공룡능선의 경우 전국 20개의 국립공원 대표 경관 100경중에 경관이 가장 빼어난 ‘국립공원 제 1경’으로 꼽힐 정도로 최고의 능선길입니다. 국립공원공단에서는 “시각적, 심미적으로 아름답거나 정감적으로 느껴져 보전가치가 큰 지형, 식생, 동ㆍ식물, 자연현상 등 자연요소 또는 문화유산, 촌락, 생활상등 역사ㆍ문화요소”를 국립공원 경관으로 정의하고 전문가 그룹과 함께 국립공원 대표경관을 선정했는데 그 중 1경이 바로 공룡능선입니다. 그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코스로 많은 탐방객이 도전하는 코스입니다.

 

♣ 설악산의 계곡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대표코스신흥사에서 비선대, 귀면암, 양폭대피소를 왕복하는 탐방코스 (편도 6.5km, 3시간10분 소요)
설악산 계곡과 주변의 기암절벽을 볼 수 있는 코스
전설이 전해 내려올 만큼 뛰어난 비경을 가진 비선대와 기이한 형상을 가진 바위들을 만날 수 있는 대표 탐방코스
설악산 양폭 코스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코스중 하나로 계곡과 주변 기암괴석을 따라 산행하며, 단풍을 감상하는 최고의 코스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단, 탐방객 안전관리를 위하여 산불조심기간과 해빙기에는 고지대 산행구간 (비선대~천불동계곡)은 통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오솔길 따라 거니는 즐거움, 계곡을 따라 오르는 시원함이 일품인 육담, 비룡폭포와 45년만에 개방된 굽이굽이 흘러 떨어지는 토왕성폭포를 만끽하세요!소공원에서 비룡폭포를 지나 45년만에 개방된 토왕성의 멋진 비경을 볼 수 탐방코스 (편도 2.8km, 1시간 반) 자연관찰로를 따라 숲 속의 여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코스 육담, 비룡, 토왕성폭포를 손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편안한 코스소공원에서 편도 1시간반정도로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설악산의 유명한 폭포(육담, 비룡,토왕성)를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코스입니다. 설악산에 와서 간단히 산행하고 경치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를 찾으신다면 비룡폭포(토왕성폭포 전망대 코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 산행안내 및 산이야기: 산행대장 칠선두목(9884-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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