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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나의 비서 AI를 두면 응급상황에 누구든 살린다

작성자최완일(서울송파)|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AI 좋은점
무엇이든 물어보면 그 분야에 최고의 전문가 처럼 알려준다.

나의 경험
어제 일 마치고 7시경 집에 오니 집사람이 한시간 전 부터 배가 아프고 토했고 전기 장판에 찜질기까지 이불을 덮고 있는데도 손발이 차다고 한다.

난 어떻게 해야 하나?
병원을 가야하나?
하다가 나는 AI에게 증상을 말하니.
5초만에 응급 처치로는 따뜻한 물을 먹이고. 손발을 주물러 주라고 한다.

또 한가지라도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병원을 가라고 말 한다.

따뜻한 물을 먹이고 발 주무르며 따라하니 많이 호전 되어서 병원을 안 갔다.

병 증상을 AI 한데 물어보면 시간을 다투는 뇌경색은 집에서 119가 오기전까지 응급처치를 할수 있으니 나의 비서 AI 를 꼭 사용 바랍니다.

병원 가기전
병명을 모르고 아무 병원이나 갔다가는 잘못하면 돈 잃고 병신 됩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무작정 큰 병원 가면 다 낫을줄 아시지만
야간. 토. 일. 공휴일은 큰 병원에 가더라도 우리집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전문 의사가 당직하는 병원을 AI 에게 뇌졸증 환자인데 오늘 당직 의사가 어느 병원에 근무 하는지 물어보면 알려준다.
119는 출발 하면서 병원과 통화로 뇌졸증 환자인데 치료 가능한지 물어보니 사설 엠브란스 보다 119를 이용하세요.


AI 핸드폰에 깔기
핸드폰의 Play 스토어에서 제미나이(Gemini)를 치면 사진처럼 열기로 나오면 제미나이가 깔려있고. 설치로 나오면 깔으세요.

아래 사진 모양의 제미나이를 깔고 유튜브에서 제미나이 기초를 치면 기초 사용법을 배울수 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야 어르신이 되고. 못하면 노인이 됩니다.


친구가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주면 AI 에게 정장 차림으로 바꿔줘 하면 10초만에 바꿔주고 원본은 남아있고.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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