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점수는 몇점이다라고 말할것도 없고요.
모의고사 점수 아무것도 아닙니다.
최소한 틀린문제 찾아보고 내것으로 만드는게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잘 본분들은 방심하시 마시고
못본분들은 상곤쌤 하라는데로(익힘장,강의,기출)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긴긴시간이 부채질 하며 땀흘리는 모습의 열강을 들을게 많이 남았어요.
다른건 모르는데 저는 기출을 "미리 풀고 강의"를 듣습니다.
틀린문제 마킹하고 더 귀담아 듣습니다.
그게 참 이상한게 틀린문제를 또 틀린답니다.
결국은 실전의 싸움이고
갈때까지 가는거죠.
상곤쌤도 화이팅!
이방 모든분들의 행운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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