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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하하하2 작성시간26.06.03 쇟 엄마는 그때 큰병원 예약하기 어려울때라 여의도 성모 병원에서 했소 연세는 70세 후반이고 원래 양쪽 다 하고 싶어했는데 한쪽 먼저 권유해서 한쪽만 하고 나머지는 추후에 하려 했는데 쇟엄마 잘 참는 st인데도 엄청 아픈가 보더이다 한쪽 하고 한쪽은 참을만 할 정도라 안 하기로 했소 나쁨 정도 수치도 높긴 했소 그리고 문제는 수술 후에 본인이 재활 노력을 해야하는데 엄햏이 한달은 일반 병원에서 재활 했었는데 이게 문제.. 첨부터 제대로 된 곳 갔음 돈 덜 쓰고 지금보다 나을텐데 여튼 수술 한다고 끝난거 아니오 수술 만큼 재활 병원에도 가야하고 매일 본인이 스트레칭 이런거 해야지 무릎이 안 굽는데 이걸 안하오.. 하 한번 갈때마다 십 나가는데 주 2-3회 갈때는 괜찮은데 그 이후로 안 가고 뭘 안 하니 무릎을 피면 바닥에서 좀 뜨오 근데 안 한거보단 낫지만 그렇다고 했다고 완치 수준은 아니고 아프긴 하다고 하더이다 아무래도 나쁨의 수치가 높고 수술도 사람바이 사람이고 재활 등 모든게 합이 맞아야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