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나 됐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하루 종일 우리 강아지만 생각하고 지금도 통곡하고 울다가 혹시 여기 글 올려도 되나 싶어서 눈물 닦고 글써요
혹시 연락처 나오는거 안되면 알려주세요
전단지 현수막 족자 했고 간간히 제보는 들어오는데 다 우리 강아지는 아니더라구요
매일 간절히 기도도 하는데 제발 제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살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가슴 아파본 적도 없고 이렇게 간절히 기도해본적도 없는데
사는게 사는게 아닌 날들이 길어지니 너무나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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