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9644?sid=102
유족 측은 전날 교육지원청을 찾아 유치원이 제출한 사직서를 확인했다. 해당 문서는 A씨가 사망하기 나흘 전인 지난달 10일 작성된 것으로, 서명이 포함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아버지는 “당시 딸은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며 “그런 상황에서 딸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족이 제기한 문제 등을 포함해 전반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자기가 억지로 근무하게 해서 중환자실에 들어간 교사의 사직서 만든 원장이라니
타임라인이 이렇다오.
근데 10일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니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ooi 작성시간 26.03.28 회사에 목숨바치지마요 우리 .. ㅠㅠ저런 말도 안되는 직장땜에 소중한 목숨을 .. 안타까워서 어찌하오
-
작성자김 모 비 작성시간 26.03.28 저리 독감 심하면 애들한테도 안좋겠소
애들도 생각안했구랴 -
작성자가을가을 작성시간 26.03.28 진짜 이해가 안가오.아이들한테도 감기 옮길수 있는데 아프면 당연히 못나오게해야지
-
작성자비공개라우 작성시간 26.03.28 아픈 사람에게 쉬게하고 완쾌 되야 뭘하든 시키든 해야지 세상에 이게 왠말이오 ㅜㅜ
-
작성자뱅쇼계절 작성시간 26.03.28 미친거 아니오? 원장 지나 그리 일하던가 하 너무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