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8270?sid=102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녀’ ‘사회의 악’ 등 혐오 표현을 게시한 2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 A씨를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지난 12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자신의 SNS에 한국인 20대 초반 여성 손 모씨의 사진과 SNS 계정명 등을 게시한 뒤 ‘한녀’ ‘사회의 악’ ‘정신병자’ 등 혐오 표현을 사용해 손씨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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