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 100% 성공법 2탄.
시크릿을 하다보면 알송달송한 말들이 있죠?
오늘은 그 해답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4년전 시크릿을 처음 읽고 장님이 눈을 뜬 기분이었습니다.
심봉사가 "내딸 심청아"라고 부르며 왕비가 된 심청을 만나는 장면 아시죠? ^^
그러나 장님이 눈을 뜨기는 했는데, 깜깜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평생 장님으로만 살다가 눈을 뜨고 본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정상인 사람이 사고로 장님이 되었을 때처럼..
보물이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보물을 찾아내려면 어떡해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고
보물을 찾기 위하여 배를 타고 무작정 바다로 나가 풍랑을 만나 죽다 살아오기도 하고
그래서 포기했다가..
보물을 봤다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보물찾기를 다시 할 결심도 하고...
그렇게 보물을 쉽게 발견하지 못하고 실망하기를 3년,,
드디어 저는 보물을 찾았습니다.
찾고 보니 보물찾기를 하던 중에 느꼈던 내 감정들이 잘못되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4년 전부터 작년까지 저는 내내 궁핍했었어요.
형편이 되지 않는 상황에 아들을 유학 보냈기에
제 주머니에는 만원 짜리 몇 장 있던 날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대로 하루가 되지 않아 모두 외국에 송금을 하다 보니
통장은 물론이고 주머니 속에도 돈은 늘 없었습니다.
버스비 900원이 모자라 세 시간 거리의 집까지 한 겨울에 걸어오기도 했었고
누구를 만나든 제가 밥을 샀던 기억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 생활은 4개월 전까지 계속되었죠.
부모님 집에 살았는데 부모님도 수입이 없었기에
집은 있지만 온 집안 뒤져도 천원 짜리 구경하기가 참 힘들었어요.
요즘 말하는 하우스푸어 였습니다.
저는 매일 속이 허했습니다.
그때 제일 먹고 싶었던 것은 고기, 삼겹살, 족발, 보쌈, 그리고 치킨이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날이면 치킨 한 마리 시켜먹고 아들에게 송금을 했고
다음에 돈이 들어오면 족발 한 마리 시켜먹었습니다.
그런 날은 부모님이나 저나 참 즐거운 날이었죠.
가끔 거래처분들과 밥을 먹을 때, 그분들이 물으십니다.
‘무엇을 먹고 싶냐고..’
저는 무조건 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차마 말은 못하고
"그냥 가까운데 가시죠." 라고 말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삼겹살이나 먹을까요?"라고 넌즈시 물으면
대부분 여유가 있는 거래처 사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야휴! 고기는 맨 날 먹는데, 조금 색다른 거 없을까? 두부요리나 보리밥 같은 거 없나?"
돈이 있는 사람들은 고기를 안 먹고 어릴 적 먹었던 토속적인 음식을 좋아합니다.
나는 집에서 매일 먹어서 냄새도 맡기 싫은 두부, 된장국 같은 거요.
4개월 전까지 제가 그랬습니다. 고기 먹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4개월 전부터 저는 원하는 때에 치킨과 보쌈을 시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4개월이 지난 지금은 통장에 수천만 원을 넣어두고 멋진 제 아파트에 이사를 왔습니다.
꿈같은 이집에 이사 온 것이 이제 한 달이 되었군요.
며칠 전 저는 문득,
이사를 한 이후부터 치킨을 먹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언제든 치킨을 먹을 수 있고,
언제든 고기 집에서 원하는 만큼 고기를 먹게 되었는데
고기 집에 냄새나서 가기 싫다는 생각을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혼자 웃었습니다.
드디어 내가 성공했구나.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고기가 싫어졌구나.
그 순간 저는 아파트 창문을 내다보며 양팔을 크게 벌려 올리며 외쳤습니다.
"드디어 난 성공했다. 난 부자다."
그리고 미친 사람처럼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여러분! 비밀의 열쇠 중에 하나는 이 감정이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상상하라고 하면서 간절히 원하지는 마라?
그렇습니다. 이미 가졌다고 느끼는 것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제가 이미 가졌을 때, 더 이상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원하면 가질 수 있으니 갖고 싶은 간절함이 당연히 없는 것이죠.
이 감정은 이것이었습니다.
치킨을 먹고 싶을 때 저는 시크릿을 했습니다.
"치킨이 먹고 싶다. 치킨이 먹고 싶다. 아! 치킨이 먹고 싶다."
하지만 치킨은 안 나타났죠.
이렇게 열심히 간절히 치킨을 원하는 것은
내가 치킨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치킨을 먹을 돈이 없다는
결핍의 부정적인 기운을 마구 마구 발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는 그렇게 간절히 원하면 끌어당겨 올 줄 알았는데
결국엔 멀리 멀리 치킨을 보내는 꼴이었습니다.
이젠 알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성공합니다.
저는 매일 매일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 법칙의 사용법을 확실히 알게 되니까, 돈을 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해 안되시죠?
저도 ‘내가 왜 원하지 않지?‘라고 한참 고민했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는 것은 언제든 원하면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 통장에 돈을 넣어 둔 기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내 통장에 내가 죽을 때까지 쓰고 죽어도 다 못쓸 만큼 돈이 있으니까
여유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끌어당기려고 노력하고 고민하지 않는 겁니다.
이것이 또 비밀의 열쇠입니다.
이미 풍요를 생각하라..간절히 원하는 것은 결핍의 에너지다.
제가 필요한 만큼 하늘 창고에 돈을 쌓아놓고 보니
진정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부터 독하게 욕심내며 일했습니다.
드라마 "마이더스"의 김희애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직업도 김희애가 하는 세계적인 펀드회사 CEO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명품을 두르고 카리스마 넘치는 멋지고 예쁜 리더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형편이 어떻든 명품을 두르고, 좋은 차를 타고,
언제나 긴장을 풀지 않고 멋지고 예쁜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늘창고의 주인이 되고 나니 진정 제가 원하는 모습은 김희애가 아니었습니다.
"마이더스"에 나오는 우금지 할머니였습니다.
털털하고 구애받지 않게 자연스럽게 사는 모습이 진정 제가 원하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원하면 끌어당기는 능력을 갖게 된 지금은 아무것도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난 돈이 많아서 언제나 살 수 있게 되니
비싼 차도 별로 갖고 싶지 않고 비싼 옷을 사러가는 것도 귀찮고
그냥 옷장 안에 있는 잠바와 청바지 하나로 매일 외출합니다.
남의 눈도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능력도 되지 않으면서 있어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명품 백을 멘 버스 타는 아가씨, 기름 값 걱정하며 벤츠 끌고 다니는 남자,
통장에 돈 천만 원도 없으면서 룸살롱에서 가오 잡는 사장님,,,
참으로 한심스럽게 보일 뿐입니다.
전 압니다.
제가 원하면 이건희처럼 재벌 회장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하지만 제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재벌 회장하려고 참 힘들게 산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대기업 회장님을 많이 압니다. 그 아들, 손자도 압니다.
제가 본 그들은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부지런하게 일합니다.
그리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회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외롭습니다.
저는 그렇게 부지런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도 않은 게으른 베짱이입니다.
그냥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그리고 지금은 그렇게 삽니다.
그럼 저는 행복할까요?
예.. 대부분 저는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거의 매일 아침마다 혼자 하하하 웃습니다. 큰소리로요..
그렇지만 문득문득 전 불안해하기도 하고, 외로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또 생각했습니다.
다 가졌는데 왜 불안하지?
그것은 어릴 적부터 학습되어 왔던 불안감이 제 기억 세포 속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켜기만 하면 나오는 온갖 불안한 방송의 내용들 때문입니다.
저는 이제 제가 습득할 것만 습득해가는 방법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방송을 보다가 마음이 짠~합니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심어 주는 내용을 생각하고 전달할까?
가난한 삶에 찌든 모습, 아픔에 괴로워하는 모습,
싸우고, 죽이고, 지진 나고, 태풍불고, 폭발하고..
대부분의 방송 내용과 사람들과의 대화는 이런 부정적인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볼 것만 보고 만날 사람만 만납니다.
어느 날 택시기사가 제게 말을 합니다.
"세상에 남의 돈 벌기가 쉬운가요? 다 힘들게 일하는 거지."
저는 귀를 막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말을 합니다.
"돈 벌기는 참 쉬운 일입니다."
또 다른 비밀의 열쇠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감사하기" 입니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누구나 실천하지 않는,
실천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감사하기 입니다.
원하면 끌어당겨지는 능력을 갖게 된 후
제 입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이 배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젠가부터 제가 화를 내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변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리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이것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예를 들어 내 돈을 떼어먹은 죽이고 싶은 친구가 있을 때
예전의 저는 이랬죠. "아휴~ 나쁜 놈. 내가 이 놈를 찾아서 죽여야지."
그러나 감사하기의 비밀을 이용할 때는 이렇게 합니다.
머릿속으로 그 친구가 내게 돈을 주는 장면을 상상합니다.
나는 돈을 받으며 그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을 합니다.
이 장면을 상상하며 그 친구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느낄 때까지 계속 중얼거립니다.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그렇게 수없이 하다보면 저절로 제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고 돈을 받게 됩니다.
마음속에 미움을 두고 있으면 그 미움은 내게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난 그 사람을 미워한다고 착각하지만
정작 미움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은 나 자신이므로 미움이 끌어 당겨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저절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을 생각하는 것은 나이기에
상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나에게 사랑의 열매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바뀌니까 세상에 근심걱정이 없어집니다.
근심걱정을 안하다보니 부정적인 에너지가 소멸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나고
끌어당김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는 점점 늘어납니다.
한번 두 번 성공을 하는 횟수가 늘다보니
원하는 것을 갖게 되는 시기도 빨라집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성공을 한 것은 이 카페의 힘입니다.
카페의 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저는 점차 방법을 터득하였고
실망하였을 때 일어날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네빌고다드의 책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네빌님은 아주 구체적으로 끌어당김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 주었습니다.
저도 네빌님처럼, 또 네빌님의 책을 번역하여 전파해주신 리그파님처럼
많은 분들께 이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이 법칙을 알게 되었을 때는 나 혼자 이 비밀을 알고 싶었습니다.
주변에 알려주는 것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너무나 풍요롭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두 다 빠짐없이 이 법칙을 사용할 줄 알게 되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이 모두 똑같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두 번째 이유는 이 법칙을 진정 사용하려면
온몸에 감사와 사랑을 간직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의 어느 정도 있느냐에 따라 성공의 확률이 달라집니다.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도 세상은 있죠?
진짜 나쁜 놈들이 잘 먹고 잘 살 때...
저도 그런 게 의아했어요. 그래서 꽤 오랜 시간을 관찰했습니다.
잘 먹고 잘사는 나쁜 놈을.. 제가 관찰했던 그들은,,
결코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돈을 얻었다가도 금방 망했고 늘 불안해했습니다.
남에게 사기를 쳐야지 또 돈을 얻을 테니까요.
우리가 시크릿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죠?
원하는 것을 갖고 싶은 건 행복 해지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나쁜 마음으로 잘 먹고 잘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결코 행복하지도 않을뿐더러
결코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순간, 그렇게 보일뿐입니다.
며칠 전 저는 가까운 친구를 만나서 이 법칙에 대해 피를 토하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에 벌어진 기적 같은 일들에 대한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두 시간을 조용히 제 말에 귀 기울여 주기에
저는 그 친구가 드디어 깨달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을 전파한 제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
그 친구가 말합니다.
상투적인 책속에 말이라고...
아마 제 글을 보신 몇 분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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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난 후 빼먹은 말이 있어서 첨부했습니다.
자주 그렇습니다. 글을 쓴 후에 빼먹은 것은 수시로 첨부합니다.
보시고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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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들과 데이트를 하고 오니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하나하나 소중한 글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전에 1탄에는 모든 댓글에 답 글을 달아 드렸는데
이번엔 종합하여 추가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댓글 하나하나가 제게 용기이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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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것에 대한 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나 취직을 위한 면접을 준비하는 분,
또는 그냥 살기가 너무 힘들다고 생각되는 분,,
모두에게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합격하였다고.. 돈이 들어왔다고.. 연인이 되었다고.. 상상하라고 하지만
그 상상이라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마음은 괴롭고 불안하고 정신없어서 자꾸 짜증만나고 기억력도 가물가물하고,,,
그러시죠?
그래서 시크릿이고 끌어당김이고 뭐고 짜증나서 하기 싫고
안하다 보니 잊어버리게 되고...
그러시죠?
그럴 때 저는 이런 방법을 썼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불안하고 짜증나서 정신없을 때
집주변 공원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공원으로 가는 길가에 벗 꽃과 풀잎을 보면 마음이 조금 진정이 되기도 하고
산책을 하며 스님이 염불 외우듯 계속 같은 말을 중얼거립니다.
"난 성공했다. 난 성공했다."
이렇게 아무 생각 없어도 할 수 있는 짧은 말을 계속 중얼거리며 걷기 운동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진정이 되면서 조금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럴 때 또 이렇게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제가 성공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조금은 긴 말을 계속 중얼거리며 감사기도를 외웁니다.
한 시간의 산책 동안 끝없이 중얼거리고 집에 오면 일단 짜증이 없어집니다.
불안감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심상화를 하면 좋겠죠?
하지만 불안감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생겼는데 머릿속은 하얗습니다.
그냥 하얗게 되어 심상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 집에 있는 시크릿에 관련된 책 중에 제일 마음에 와 닿는 책을 읽습니다.
이미 수십 번 읽었지만
글자 하나하나를 머릿속에 새기듯이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다보면
심상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이 보입니다.
그때 조용히 침대에 눕습니다.
그리고 심상화를 합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해보세요.
그런데 가끔은 방해꾼이 있습니다.
위의 방법대로 심상화를 하려고 누워있다 보면 옆에서 아들 녀석이 한마디 합니다.
"엄마 또 자? 자꾸 잠만 자면 안 돼."
시크릿에 대하여는 너무나 마음이 잘 통하는 제 아들도
가끔은 제 속을 모르고 그렇게 말합니다.
하기는 일하는 시간보다 심상화하다가 깜빡 잠이 드는 날이 더 많기는 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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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일어난 시크릿의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1년 계약을 하고 4개월을 살다가 지금 집에 이사를 했습니다.
전에 살던 집은 월세 집이었습니다.
이사를 한다고 주인에게 말씀을 드리니
주인이 정색을 하며 보증금은 돌려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돌려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복이 많은 집이라 금방 나갈 거 같아요.
어르신 덕분에 추운 겨울 따뜻하게 잘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르신"
이렇게 웃으며 고맙다는 말을 수차례 하고 이사하는 날 월세를 내고 나왔습니다.
제가 그 동네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니
부동산에서 이달 월세라도 건지라며 이달 월세를 내지 말라고 했었죠,
그러난 전 이사하기 몇 달 전부터
‘내가 짐을 빼고 나면 이 집은 틀림없이 나갈 것이다.‘ 라고 굳게 믿었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 없이 이사하는 날 월세를 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4월7일에 그 집이 계약된다.
그렇게 생각하며 주인어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으며 고맙다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3월 23일 이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새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4월 5일이 되었습니다.
이틀 후면 제가 생각했던 4월 7일이 되는데, 그날 계약이 되고 돈이 들어올 텐데
이틀 전인 5일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슬쩍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러다가 보증금 못 받는 거 아냐?‘
그렇게 불안해하며 의심의 마음이 솟구쳐 올라오는데 저는 고개를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아냐 아냐 의심하면 안 돼 의심하면 안돼.
의심하면 그동안 열심히 한 심상화가 없어질 거야.‘
이렇게 혼자 생각하며 종이에 글을 썼습니다.
때르릉~
"000부동산인데요. 계약하러 오세요."
"아~ 정말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세 줄의 글을 써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그 장면을 상상했습니다.
그날 저녁 내내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4월 7일에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이 바빠서 7일이 그냥 지나갔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8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거래처에 가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그 일에 대해서는 잊고 있었는데
4월 8일 점심때 쯤 핸드폰이 울립니다.
전 집주인이었습니다.
살짝 불안감이 스칩니다.
그러나 명랑한 목소리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주인이 말을 합니다.
"그동안 잘 지냈지요? 집이 계약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일요일에 이사한다니까 일요일에 와요."
저는 뛸 듯이 기뻐서
"고맙습니다. 어르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은 그 다음 말에 있었습니다.
전집주인이 말합니다.
"사실은 어제 계약이 되었는데 내가 전화를 못했어요."
세상에나 맙소사....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는 전율을 느끼고 환희에 사로 잡혀서 흥분하였습니다.
바로 제가 정했던 그날 4월 7일에 집이 계약이 된 것입니다.
저는 그 말 한마디에 알았습니다.
드디어 내가 해냈다.
세상은 이제 내꺼다.
비밀을 내가 풀고 보물을 가졌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저는 큰소리고 웃었습니다.
만화에 나오는 사람처럼,,,고개를 뒤로 젖히고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이것은 현실입니다. 난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법칙은 틀림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믿으세요.
**************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 대답 하나 더 올립니다.
3년을 넘게 시크릿을 믿었지만 성공하지 못하다가
4개월 전에서야 비로소 성공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첫 번째는 제가 3년을 넘게 해답을 찾아 헤매이며
수많은 관련 책을 보고 내공을 쌓은 것에 있고요.
두 번째는 제게 가장 큰 근심걱정이 사라져서 마음이 편안해졌기 때문입니다.
위의 글에도 썼지만 아들 유학자금 때문에 저는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했습니다.
일 년 365일을 돈 걱정만 하다 보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없었고
심상화는 당연히 되지 않았죠.
그러다가 작년 8월에 제게 족쇠 같은 근심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아들이 한국에 온 것입니다.
작년 8월, 저는 도저히 더 이상 아들의 학비를 보내기가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한국에 온 것입니다.
그 결정을 하기까지는 죽느냐 사느냐를 고민하는 것만큼이나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5년을 외국에서 살던 아들이 이제 고2학년인데
이제 와서 한국에 들어오는 것은 죽도 밥도 아닌 것이었습니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아들 인생을 망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에 괴로웠습니다.
어떡하든 돈을 마련해 보낼까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너무 외로웠습니다.
아들이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한참 고민을 하다 아들에게 안부전화를 하니
홈스테이 아줌마가 아침에 만두국을 끊여놓고 나갔답니다.
저녁때까지 먹으라고 하였답니다.
그때 결심했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푹 퍼진 만두국을 먹는 상황에 더 이상 내 귀한 아들을 두면 안되겠다.
최소한 한국에 오면 내가 따뜻한 밥이라도 실컷 먹일 수 있으니 귀국시키자.
그런 생각 중에 저에게 또다시 용기를 주는 생각은 바로 시크릿의 법칙이었습니다.
‘어떻게 되든 한국에 오게 하면 또 다른 좋은 방법이 나올 것이다.
잘 될 것이다. 내가 잘되게 할 것이다.‘
이런 믿음으로 무작정 한국에 왔습니다.
아들이 한국에 오니 돈 들어갈 일이 없었습니다.
돈 걱정을 안하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매일 꿈속에서 그리던 아들이 옆에 있으니 행복했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아들과 팔짱 끼고 데이트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기에 전 심상화를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큰 난관에 부딪혔다고 생각이 드시더라도 걱정 마세요.
지금은 그것이 난관인 것처럼 보여도
나중에 그것은 내게 복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일입니다.
‘그냥 잘 될 것이다.’라는 것만 믿으세요.
참~ 제 아들이 궁금하시죠?
한국 고등학교에 편입하여 아주 행복하게 잘 지냅니다.
월등한 영어실력과 외국에서 배운 매너와
유학생이라는 친구들의 동경의 눈빛을 받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는 아들은 올백을 목표로 공부합니다.
관심과 기대는 기분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랑~~ 이것은 또 다른 시크릿의 비밀의 열쇠입니다.
제일 가까운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하세요.
저는 아들에게 매일 매일 사랑의 고백을 합니다.
사랑하는 내 새끼, 에구 복덩어리, 이쁜 내 새끼, 최연소 회장님...........
이런 말들이 제 아들에게 제가 하루 평균 30번 이상 부르는 호칭입니다.
그러니 아들이 효도를 안 하고 베기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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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화를 할 때 1인칭이냐 3인칭이냐를 질문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 질문을 보니 대부분의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올립니다.
저도 이 부분이 참 헷갈렸습니다.
상상을 할 때 내가 영화 속에 내가 주인공인 것처럼 나를 상상해야 하는지
아니면 내 눈이 카메라이어서 내 눈으로 영화를 찍는 것처럼 봐야 하는지..
저는 이 부분이 헷갈렸을 때 네빌님의 책에서 정답을 찾았습니다.
(네가 네빌님 팬이라..너무 홍보하는 거 같은데..절대 리그파님 얼굴도 못봤습니다.ㅎㅎ)
예를 들어.. 저는 시크릿을 전파하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아주 유명하고 사랑받고 돈도 많이 버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럴 때 미래의 내 모습을 이렇게 상상합니다.
객석에 1000명이 넘는 관객이 앉아 있습니다.
커다란 무대 위에 서있는 내 모습이 보입니다.(이걸 3인칭이라 표현하신 듯..)
그리고 무대 위에 서서 강의하는 내 눈에
3층까지 높이의 넓은 객석에 사람들이 꽉 차 있습니다.
(이걸 1인칭이라 표현하신 듯..)
저는 상상할 때 제가 무대 위에서 객석을 바라보며
객석을 꽉 채운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표정 하나하나를 바라봅니다.
2층의 어떤 젊은 아줌마는 제 얼굴을 좀 더 가까이 보기 위하여
몸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습니다.
1층의 무대 가까이 앉아 있는 아가씨와 젊은이는
객석보다 높은 무대 위의 내 얼굴을 보기 위하여
고개를 들고 눈을 치켜뜨느라 눈이 더 커졌습니다.
저는 객석을 꽉 채운 사람들의 눈망울 하나하나를 바라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이 넓은 곳을 꽉 차 있는데도 모두 숨죽이고 조용하게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나는 강의를 합니다.
가끔 말을 하다 올라오는 제 손이 내 눈앞에 보입니다.
저는 이렇게 상상합니다.
아마도 질문하신분의 표현대로라면 1인칭이겠죠??
작성자 ; 행복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