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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보다가 정말 제대로 큰 코 다친 필기 후기

작성자superuser|작성시간14.04.29|조회수1,076 목록 댓글 0


올해 초 시험 신청을 해놓고선.. 알기사 교제도 구매 해 놓고선.. 


까맣게 잊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시험 일주일 전 1회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75 점.. 


아마도 문제가 외부에서 재 생성되는 과정에서 쉽게 표현 되었던듯.. 


그런걸 감안 못하고.. 다시 시험 불감증.. ㅡㅡ; 




당장 시험날은 다가왔고.. 


공부 한건 하나도 없고.. 


평소 보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 했지만.. 


막상 시험문제를 보니 아는게 하나도 없고.. 


아는 문제는 왜일케 아리까리하게 두개를 엮어놓는지.. ㅋ


정말 난감했습니다... ㅡㅡ; 


결국 결과는... ???












그나마 시험전날 저녁과 시험 당일 아침에 


알기사 요약본 작은책을 저녁 1회, 당일아침 1회..  보았기 망정이지.. 


그마저도 없이 자만 부렸다가는.. 바로 똑 떨어졌을거 같네요.. 






역시 시험은 절대 자만은 금물 이란걸 깨달으며.. 


실기는 제대로 준비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오늘 부터라도 실기 준비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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