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시험 신청을 해놓고선.. 알기사 교제도 구매 해 놓고선..
까맣게 잊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시험 일주일 전 1회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75 점..
아마도 문제가 외부에서 재 생성되는 과정에서 쉽게 표현 되었던듯..
그런걸 감안 못하고.. 다시 시험 불감증.. ㅡㅡ;
당장 시험날은 다가왔고..
공부 한건 하나도 없고..
평소 보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 했지만..
막상 시험문제를 보니 아는게 하나도 없고..
아는 문제는 왜일케 아리까리하게 두개를 엮어놓는지.. ㅋ
정말 난감했습니다... ㅡㅡ;
결국 결과는... ???
그나마 시험전날 저녁과 시험 당일 아침에
알기사 요약본 작은책을 저녁 1회, 당일아침 1회.. 보았기 망정이지..
그마저도 없이 자만 부렸다가는.. 바로 똑 떨어졌을거 같네요..
역시 시험은 절대 자만은 금물 이란걸 깨달으며..
실기는 제대로 준비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오늘 부터라도 실기 준비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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