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9일 토요일
서울둘레길코스 종주를 시작하다.
양재시민의숲 초입 윤봉길의사기념관 앞에서 종주 시작.
기념 촬영 후 안내소에서 4-2서울둘레길 우면산코스 스탬프 도장을 받았다.
스탬프북 28군데에 도장을 꽉 채워야 완주 인증이 되는 셈인데
월 1회 둘레길을 걸어도 8개 코스를 한 해 동안 완주하기 어렵다.
장거리 긴 코스는 반으로 나누어 걸어야하기 때문이다.
Well begun is half done.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실증해야 할 과제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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