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 학부시절에 저녁시간에 가끔 들러던 청계산 기도원이 생각나서
들러서 휴가중에 하루를 보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기도하는 분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산 골짜기마다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도를 게을리 함을 회개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안타깝게도 사촌들과 함계 부모님의 묘를 벌초하기 위해서 떠나야하지만
언제가 다시 오리라 다짐해 봅니다.
청계산 바위마다 골짜기마다 여기저기 부르짖는 기도의 소리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각가지 문제를 안고서, 소명을 받기 위해서,
은사를 사모하면서,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소리가 귓가에 쟁쟁합니다.
서울 주변에 삼각산과 청계산 기도원이 기도처로 유명합니다.
원장님은 3대를 이어서 사역을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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