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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소식]소송부터 제작발표회까지 - 프롤로그

작성자하시초(안지연)|작성시간15.12.31|조회수312 목록 댓글 1

우린 모두 하준군이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골아픈 시기를 보낸걸 알고 있습니다. 그 기간동안 하준군도 힘들었겠지만 팬들도 어려운 시기를 보냈죠. 제가 돌아가는 사정을 순간적으로 스캔해봐도 팬들의 이탈이 상당했다는 걸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직 남아있는 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준군만 바라보는 팬이지만 객관성이 좀 결여된 팬이 많을지도 모릅니다.ㅎ 아니면 의리로 남아있는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처음의 순수함으로 별을 바라보고 계시는 분도 계십니다.

서두가 장황한 이유는...

사실 팬질은 좀 멀리서 하는게 좋습니다.
모든 본질에 가까이 가면 보고싶지 않거나, 볼 필요가 없거나, 보면 떠나고 싶은 일들이 적나라하게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해서 여러가지 일이 있을 때
제가 보고 들은 일들을 소설가족 여러분께 스킵하거나 완화시켜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능하면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전글에서 말씀드린대로 비밀따윈 없겠지만
모 커뮤니티에서 소설을 공격하는 모양이니 제글이 다소 격해지더라도
"아직 수양이 덜 된 자가 제 식구가 부당하게 당하는 걸 보니 눈이 뒤집힌 모양"
이라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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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영란(줄리엣) | 작성시간 15.12.31 에?우리가 뭐했길래 공격을요? 순딩순딩한 우리식구를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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