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역 5반 반모임을 반장님 댁에서 가졌다.
일이 있어 못나올것 같다는 문자를 보내신 최형제도 오시고 모두 8분이나 오셨다.
말씀 나누기에서 특히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에 대한 공감을 서로 나누었다.
본당 건의 사항 건에서
'미사후 신부님과 눈도 맞추고 덕담의 인사도 기대 했는데 어떤 한분과만 이야기 하셔서 기회를 놓쳐 아쉬웠다'
는 말에 많이 공감 하였다.
농장을 하시는 김 형제님이 7월에는 닭을 잡아 대접 하겠다고 하시니 더욱 감사 할 일이다.
서로 배려하는 화기애애한 모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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