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으로 성당을 오가는 길이
불편했음에도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
연차 친목회를 즐겁게 했습니다.
본당신자들의 감소로
단원확보가 어렵지만
단합된 모습으로
새해에는 더욱 발전된
서면성당 꾸리아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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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으로 성당을 오가는 길이
불편했음에도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
연차 친목회를 즐겁게 했습니다.
본당신자들의 감소로
단원확보가 어렵지만
단합된 모습으로
새해에는 더욱 발전된
서면성당 꾸리아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