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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훈(노원) 작성시간22.02.08 차순선조합장은 대의원전원과 민원실장을 제외한, 전임이사장 과 지부장, 20년이상조합원,
10년미만 조합원’중심으로 복지회를 유지할 수 있는 30명규모의 TF팀을 구성하여 조합원들이
궁금해 하는 조합부동산 및 자산을 감평법인에 자문받아 2개월이내의 현금화할 수 있는 금액을
공개하고 복지회적립금을 복지충전소에 보증금으로 차용된 약200억원을 회수 가능여부를
공개하는 초강수 모라토리엄(moratorium)의 각오로 중지를 모아야 하고 조합홈피에 의견수렴 및
조합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복지회를 유지해야 하는데 올인해야 하고, 최종 결과를 대의원 회의에 보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