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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작품

호랑이타투 153 호랑이타투, 호랑이문신, 등타투, 등문신, 호랑이도안, 호랑이문양

작성자GAMJA|작성시간15.07.06|조회수403 목록 댓글 0

 

 

 

 

참으로 오랫만에 작업이 끝나자마자 올려보네요

먼저있던 한자 레터링에

호랑이타투용타투

등반보다 더 들어가게 추가로 하셨습니다

운동을 너무나 사랑하시는분......

덕분에 작업을 일주일에 두번씩이나 하면서

저희가 한 작업중에 가장 빨리 끝낸 작업인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오셔서

2주일을 하셨으니 총 네번 오셨네요

아~~~ 아니다

ㅋㅋㅋㅋ 가까이 계셔서 약 발라달라고

매일 오시기로 했다는 ㅋㅋㅋㅋ

맨위에 있는 등타투 사진도 저희한테 하신 레터링인데

(저사진은 이분이 가지고 있던 사진을 보내주신거랍니다)

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리지 않고 하셨다는군요

근데 나이가 어느정도 들면 모두들 허락을 받고 하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무튼~~~~~~

어느날 자고있는데

어머니가 오셔서 옷을 올려 보시고는 우셨답니다

타투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부모님께서는 그러셨을 거예요

어머니의 우시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죄송했는지 모른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하시기전에 솔직히 얘기를 하셨다는군요

어머니는 여전히 반대하시면서 아버지가 승낙하시면 하라고.....

아버님도 흔쾌히 승낙을 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말씀을 드리고 하니 맘이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첫날 용 타투호랑이 타투 라인작업하고

 바로 다음날  용타투호랑이타투 색을 넣었는데

하시고가서 이틀이나 고생을 하셨다는군요

그걸 보시고 어머니 하시는 말씀.......

돈주고 뭔 고생인지 모르겠다고.....

저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하시는 동안 운동을 못해서 몸살이 날거 같다고 하시면서

다 끝내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고....

근데 이분 정말 몸매가 예술이죠?????

지방이 없는 사람이 더 아프다고 하시면서

측정을 하면 3%밖에 나오지를 않는다는군요

측정하시는 분도 이상하다고 다시 한번한다고

예전에는 1%였답니다 ㅠㅠㅠㅠㅠ

인간이 아닌게야~~~~~

고생하신만큼 관리잘하시고

좋아하시는 운동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와~~~~~

이렇게 끝나고 바로 글을 써야 생각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몹쓸놈의 머리가 아주 하얗답니다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ㅠㅠㅠㅠㅠ

이제부터라도 끝나는거 부터 올리렵니다

이렇게 굳~~~~게~~~~~ 다짐하지만

나약한 인간인지라~~~~ 어찌 될지는 저도 장담을 못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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