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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예레미야 52장 12-23절)

작성자전용범|작성시간10.06.02|조회수37 목록 댓글 1

성전을 짓는데는 7년이 걸렸고, 솔로몬의 왕궁을 짓는데 13년이 걸려

20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했다.

그러나 그 아름다운 성전이 무너지는데는 채 몇 달이 걸리지 않았을 것 같다.

바벨론의 군대 장관 느부사라단은 성전과 성벽을 헐고 불살랐으며,

성전의 놋 기구들을 모두 약탈해 갔다.

가난한 백성들 빼고는 모든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다.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결과다.

삶을 훈련하고 세우고 그리스도인의 습관대로 살아가는 제자가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방심하면 아주 짧은 시간에 그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것 같다.

교만이 문제이다. 게으름이 문제다. 오랜 나쁜 습관들이 문제다.

이런 것들이 오늘날의 또 다른 모습의 우상들이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만든다.

우상을 버리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오랜 세월 훈련하고 세운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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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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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oasis성은 | 작성시간 10.06.03 오랜 세월 훈련해야 한다는 말....다시 새기고 가요^^ 요즘 주일오후에 성경공부 하는데...다시 절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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