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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디모데후서 2장 1-13절)

작성자전용범|작성시간10.06.06|조회수77 목록 댓글 0

사도 바울은 은혜 안에서 강해져야 한다고 명령한다.

순교를 앞둔 상황에서 그가 디모데에게 주는 교훈이다.

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말일 것 같다.

자신과 같이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으로 달려갈 수 있는 그리스도인을 말하는 것 같다.

어떻게 사는 것인가?

복음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는 일, 전수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는 것, 제자훈련하는 것이다.

어떻게 강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의 은혜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기억할 때 강한 그리스도인다울 수 있다.

군사와 같은, 경기하는 자와 같은, 밭 가는 농부와 같은 나의 신분을 이해해야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앞에 있는 면류관과 그것을 약속하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할 때 강한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다. 이것을 자주 잊는 것 같다. 그래서 어려움을 만나면 주님을 신뢰하지 않고 상처받고 주님께 대해 외도하게 되고, 어리석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주님은 나와 다르시다. 그 분은 신실하심은 영원하다.

케냐에서 이와 같은 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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