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을 피하고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사는 사람에 대해 묵상해 본다.
말씀만 사랑하기 때문에 사실 다른 이론이나 도전들조차도 별 문제가 되지않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사실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에 문제도 되지 않고 논쟁을 벌일 필요조차 못 느끼며 사는 것은 아닐까?
오늘 말씀은 그 사람에 대해 깨끗한 그릇이라고 비유하는 것 같다.
어떤 싸이즈, 어떤 재질이냐가 아니라 그 상태가 중요하다는 말씀이라 생각된다.
깨끗하게 주님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주님이 쓰시기 편하다.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그가 좋은 리더가 된다.
중심에 말씀이 채워져 있으니 환경이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처럼 온유할 수 있다.
말씀을 사랑하니 자연스럽게 말씀을 잘 가르칠 것이다.
죄인들에게 영향력을 가질 수도 있는 것 같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 아니 말씀만 사랑하는 사람!
개인의 삶이든, 교회의 사역이든 선교든 그런 그가 있는 곳 어디서든
그 깨끗한 마음이, 말씀으로 채워진 마음이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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