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는 결국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많아지는 시대인 것 같다.
말씀은 묵상하며 결국 모든 결론이 자기 사랑 때문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자기를 사랑해서 경건의 모양을 갖추려 한다.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그럴 것 같다.
그러나 동기와 대상이 하나님이 아닌 나라서 능력이 없는 경건의 모양일 뿐이다.
늘 자기 자신을 위해 말씀도 열심히 배우지만 진리되신 주님과 연합할 수 없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아무리 그런 척하고 살아도 언제가 그 자기 사랑이 결국 만인 만에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랑에 기대어 새힘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그 사랑 때문에 선교사로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경건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다.
진리되신 주님과 연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들도 그 사람을 보며 주님을 만날 수 있다.
다른 잡생각이랑은 접어두고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만 사랑해야 한다.
주님께 기대어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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