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베드로가 환상을 생각하고 있을 때에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왔다.
그리고 베드로는 그들을 따라가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 들어갔다.
하나님께서 고넬료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들었다.
베드로의 위대함이 여기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본성은 환상에서 본 부정한 것을 먹지 않고
유대의 결례를 지키고 이방인을 만나지 않는 것이다.
그는 근원적으로 유대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유대인의 삶과 어긋나는 줄 알지만 성령의 음성에 따른다.
이방인을 집에 들이고, 그들을 따라 이방인의 집에 들어간다.
마음에 맞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님의 음성을 거절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방인에게도 복음 증거의 길이 열릴 수 있게 되었다.
순종이란 내 마음과 본성이 어떠한가보다
주님의 음성이 무엇인가에 귀 기울이고 따르는 것이다.
- 사도행전 10장 17-33절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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