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좋은사람작성시간11.10.25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날의 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어린 학생들도 아니고, 나이 꾀나(?) 먹은 사람들이 전철 바닥에 철푸덕 앉아서 과자 부스러기를 안주 삼아 술잔을 돌리고... ㅎㅎㅎㅎ~ 정말 너무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불독작성시간11.10.25
알레아님! 가을의 전설 춘마에서 알레아님과 가을동화님... 두분 상마클의 전설을 뵙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상마클 후배들이 아직도 두분 앞에선 모두 꼬리를 내리고 있군요 과연 상마클의 전설 이십니다 항상 건주하시고 주로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알레아님 힘!!!
작성자로베(송준영)작성시간11.10.26
먼저 축하 다시 드립니다. 정말 백전 노장이십니다. 앞으로도 멋진 전설을 창조해주시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상마클의 활성화를 위하여 저도 이한몹 훨훨 태울까 합니다. 지방부터 먼저 태워야 되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좋은 기록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