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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과 인생(故事)

12.11 체육공원

작성자상하이 김|작성시간11.12.12|조회수71 목록 댓글 7

차창에 서리가 얼어....빗으로 긁고....외부온도를 보니 0C..

어제는 금시조님, 로베님..그리고 저...3인이 달렸고...

오늘은...토니님과 상록수님은 식사도 못하고 먼저 가시고...

 

 한창...물오른(?) 금시조님...벗자....덥다...

 내도 덥다....

 뒷모습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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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 제이 | 작성시간 11.12.13 전 한국가서 큰일치리고 왔습니다.감기몸살로 몸이 .....16일바이어 와서 40명이 식사하는데 적당히 마시고 17일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가을동화 | 작성시간 11.12.13 회장님 뱃살이 예전같지 않고........더 얇고 단단해 보입니다........ㅋ
    그럼 예전엔?? 하고 물으신다면............예전엔 대단히 불룩~하고....도 단단해 보였지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좋은사람 | 작성시간 11.12.16 그래도 근육이세요~ ㅡ,.ㅡ
  • 작성자실다이 | 작성시간 11.12.14 위대하신 회장님! 홧팅입니다. =^.^=
  • 작성자상록수(김종필) | 작성시간 11.12.16 회장님을 맨날 '9개월'이라구 놀렸는데...(배앞에 손으로 액션을 취하면서)
    어느날 뒤따라가면서 뒷태 다리 근육을 보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못 믿으시겠다면 함보세요. 대단 하십니다.
    분면히 비밀 훈련을 하시는 겁니다.
    기래서 이번에 기록이 그렇게 좋으시구요.
    이젠 고수님으로 ....모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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