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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과 인생(故事)

2012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자상하이 김|작성시간12.01.01|조회수99 목록 댓글 10

오늘...첫 일출을 사진에 담으려...일찍 갔으나...결국 못보고

미포옥으로 향했습니다.

 

단체사진에...상록수님과 마루치님이 빠지셨습니다..

 

올해도...모든분들이 더욱..씩씩하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훈련대장의 지시에 따라....어이고....힘들어...

 

 06:00...아직 어둡네요...달리는데...마주 오시는 분들 얼굴도 안보이더리고요...

 조금 밝아지는데...

 햇님이 나오려나?

 구름으로..햇님은 안보이고..바람한점 없는...1월1일 새벽 체육공원입니다...

 

 

 

 

 

 

 

 

 첫셀카...거..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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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시조 | 작성시간 12.01.03 진정한 달리미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실다이님도 보고싶어요
  • 작성자가을동화 | 작성시간 12.01.04 체육공원 사진만 봐도 맘설레는데 둥글게 모여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럽습니다........
    마지막 셀카사진이 충격적이었는데...........으음......달리기 때문인지 음주가무 때문인지 알 길이 없긴 하나
    분명한 사실은......나이를 안드시는듯한 느낌........세월을 요리조리 비켜가시는 비결 좀 알켜주세요.......
  • 작성자바이러스 | 작성시간 12.01.04 회장님이 계시니 항상 삶의 현장이 사진으로 남아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요 우리 회장님 화이팅 ^^^^^
  • 작성자불독 | 작성시간 12.01.06 우와~ 마지막 사진은 회장님 어렸을 때 사진 같아요...
    회장님! 혹시 24살 용띠 세요?

    상마클 가족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작성자울트라맨 | 작성시간 12.01.06 회장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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