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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보면서 느끼는 완벽한 창조론

작성자bada|작성시간05.04.19|조회수8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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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구를 보면서 느끼는 완벽한 창조론 

1 지구와 달의 기원에 대한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점은?

 


진화론에서는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후 많은 별과 태양이 생겨났고

그후에 태양의 인력때문에 가스와 먼지들이 뭉쳐져서 지구가 생겨났으며

달은 지구가 생기는 도중에 떨어져 나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빅뱅이론은 지구는 우연히 생길 수 있는 많은 별들 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가스나 먼지들이 뭉쳐져 지금의 지구에 있는 많은 물질이 되었다는 것은 상상일 뿐이며 수소에서 많은 물질이 생겨나기도 불가능하다.


또한 달에서 가져온 돌의 성분은 지구의 돌과 너무 달라 달의 탄생은 지구로부터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


창세기 1장을 바탕으로 한 창조론은 지구가 별과 태양보다 먼저 만들어졌고 태양을 포함한 별들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넷째 날에 지구에 빛과 여러가지 징조를 주기위해 만드신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론에서는 지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살기에 적합하도록 만드신 유일한 별이요

하나님은 이 넓은 우주 속의 어떠한 별보다도 작은 지구에 큰 관 심을 가지고 계신다고 주장한다.

지구와 태양, 달과 별은 각각 하나 님께서 그 나름대로 역할을 하도록 독특하게 만드신 것이지 저절로 우연히 가스가 뭉쳐져서 지구와 달이 생겨난 것이 아니다.


진화론(빅뱅이론)의 설명은 생명의 기원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연(우 연)발생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빅뱅(대폭발)에 의해 생겨난 태양에 의해 태양 주위의 기체와 먼지들이 태양인력으로 말미암아 뭉쳐져서 지구가 되었다는 성운설이 가장 인기있는 설명이다.


그리고 지구가 생겨 날 즈음에 지구로 부터 떨어져 나와 달이 생성되었다고 설명한다.

그 리고 지구와 달의 나이는 서로 비슷한 약 40억년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재 지구의 생성과정의 설명에는 모순이 있다.


헬륨은 불활성 기체이므로 더 이상 응집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된 사실이다.

그러므로 수소로부터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원소가 나왔다는 설명은 상상일 뿐이지

자연에서 직접 관측되거나 확인된 바가 없다.


그리고 지구와 달의 나이에 대해서도 진화론의 주장인 40억년 이상되었다는 것은 확실한 설명이 아니다.  달에서 가져온 월석에는 반감기가 짧은 우라늄236이 발견되고 있어 나이가 수 만 년 이상으로 보기가 힘들다.

또한 달의 인력에 의해 유입되는 먼지(우주진)는 달표면에 그대로 쌓이게 되는데

정말 나이가 40억년 이상되었다면 그 두께는 7미터 이상일 것이므로 아폴로11호의 착륙선의 다리를 삼각대모양으로 길게 했었다.


그러나 실제 가 본 결과 달에는 우주진이 거의 없었다. 그 사 실은 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또한 월석의 성분을 살펴본 결과 지구의 것과 상당히 달라 달이 지구로부터 떨어져 나갔을 것이라는 추측도 어긋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가 젊다 는 증거도 있다. 창세기 1장을 보건데 진화론과 두드러지게 다른 것은 태양이 존재한 후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구가 먼저 존재한 후에 나중에 해 와 달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즉, 천체에서 중요한 그리고 하나님의 관심은 지구였지 태양이나 별이 아니었다.

또한, 각 천체들은 그들 고유의 역할에 맞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그자리에 두신 것이지

저절로 우연히 대폭발에 의해 그 자리에 있게 된 것이 아니다.

 

전지 전능 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하심만을 인정하면 천체의 질서를 설명함에 있어서

아무런 논리적 어려움이 없다.


우주선을 타고 대기권 밖에서 지구를 본 우주인들은 '우주 공간의 푸른 진주'라는 말로

지구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지구는 검은 우주를 배경으로 푸른 물과 갈색의 땅 및 흰구름에 싸여 우주속을 시속 10만Km 속도로 운행하고 있다.


지구는 매우 빨리 자전하므로 철과 니켈이 녹아 있는 핵이 자기장을 만들어 대기층을 감싸고 있어 외부의 해로운 방사능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한다.

또한 외부 운석이 대기층에 진입하면 대부분 태워 버린다.

태양활동의 변화는 지구의 상층대기에 영향을 주어 지구상의 날씨와 기후를 결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태양과의 거리(AU) : 평균 1억 4960만Km

( 1월초 최단 1억 4700만Km ~ 7월초 최장 1억 5200Km)


내용이 너무나도 방대하여 지구만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지구의 내부구조


바깥의 얇고 단단한 껍질을 지각이라고 하며 두께가 약 10 ~35Km이고

지각의 아래에서 약3000Km까지는 맨틀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맨틀이 지구에서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며 지구내부인 핵에서 나오는 열때문에

"맨틀의 대류현상"이 일어나 1년에 2~6cm정도씩 움직이고 있다.


맨틀의 아래쪽 부분은 핵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철이나 니켈이 녹아 있는

액체 상태의 외핵과 딱딱한 고체로 된 내핵이 있다.

외핵의 온도는 약 4000도 정도이고 내핵은 지구의 중심부분에 있기 때문에 외핵에 비해서 압력이 무척 높다.

그래서 철이 녹지 못하고 굳어 버린 것이다.


2. 지구의 자전


지구의 자전은 자전축을 중심으로 1시간에 15°씩 서에서 동으로 하루에 한 바퀴씩 도는 현상을 말하는데 자전의 증거로는 낮과 밤이 생기는 현상, 별의 일주운동, 인공위성 궤도의 서편 현상으로 알 수 있다.

지구표면에서의 자전속도를 계산하면 시속 약 1000Km에 해당하는 아주 빠른 속도이다.

** 별의 일주운동 : 별들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하루에 한 바퀴씩 회전하는 운동

** 인공위성 궤도의 서편현상 : 인공위성이 지구궤도를 1바퀴 돌 때마다 15도씩 서쪽으로 옮겨진다.


3. 지구의 공전


지구의 공전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하루에 약 1°씩 서에서 동으로 1년에

한 바퀴씩 도는 현상을 말하는데 지구의 공전에 따른 현상으로는 별자리가 계절에 따라

매일 조금씩 서쪽으로 이동하는 현상이나 태양의 고도가 변하고 밤과 낮의 길이가 변하며

계절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4. 지구의 대기


하늘이 푸르게 보이는 것은 대기 속에 있는 질소와 산소분자들이 햇빛으로부터

파장이 짧은 푸른색을 잘 분리해 내기 때문이다.

표면의 많은 부분이 바다(약70%)로 구성되어물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고

대기는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공기층으로 질소 77%, 산소 21% 등으로 구성되며, 지표의 약15Km까지의 공간에 75%이상의 대기가 분포한다.

통상 대기권이라 하면 지표면에서 약 1000Km 높이까지를 말한다.

이런 요인들과 적당한 온도 때문에 생명체가 수억년에 걸쳐 진화, 발전하여 온 것이다.


5. 대기권의 분류(고도에 따른 온도변화로 분류)

 

▶대류권 (지표면~10Km) 지표면의 복사열 감소로 고도가 100m 상승할 때마다

약 0.65℃씩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상층의 찬 공기와 하층의 더운 공기가 교류하는 활발한

대류현상으로 눈, 비 등 기상변화가 있다.

▶성층권 (약 10~50Km) 오존층이 태양의 유해한 자외선을 흡수, 가열되어 고도가 높을수록

기온이 상승하며 상층의 더운 공기와 하층의 찬 공기형성으로 대기가 매우 안정되어 비행기 항로로 이용된다.

▶중간권 (약 50~80Km) 고도가 높을수록 기온이 하강하여 최상층에서는 약 -90˚C로 온도가

매우 낮으며 대류 현상이 일부 일어나지만 수증기가 거의 없어 기상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열권 (약 80~ 1000Km) 태양 복사 에너지에 의해 고도가 높을수록 기온이 상승하며 희박한 대기로

밤낮의 기온 차가 크다. 극지방에서는 오로라가 나타나고, 전파를 반사하는 전리층이 존재한다.

◇오로라 : 태양에서 날아오는 전기를 띤 입자가 극지방 상공에서 대기분자와 충돌하여 생기는 현상

태양에 가까울 때 지구는 빨리 돌고 태양에서 멀 때 지구는 느리게 돈다 - 케플러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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