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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부처님 말씀

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6.10

작성자慧明(혜명)벽인 장재규|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지광스님의 광명의 길]-26.6.10

우리는 스스로와 자녀들에게,
모두가 부처님으로부터 비롯된
부처님의 아들딸이며,
부모에게서 양식을 얻듯
부처님과 보살님의 자비 속에서
필요한 것을 공급받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
역시 부처님으로부터
흘러나온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기에 삶의 어려움에 마주했을 때에도
두 손을 모아 부처님께 기도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곧 ‘정신의 빵’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은 때로 우리를 배신할 수 있지만,
부처님과 보살님의 자비만은
결코 우리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믿음을 깊이 간직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지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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