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6.7
부처님께서는 모든 중생의 본질이 곧 부처이며,
인간 안에는 지혜와 사랑,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이
내재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깨닫지 못하면
부처님의 자비와 위신력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고,
삶의 여러 괴로움과 결핍 속에 머물게 됩니다.
결국 가장 큰 가르침과 보시는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무한한 생명력과 가능성을 깨닫게 하는 데 있으며,
그 공덕은 어떤 물질적
보시 보다도 크다는 뜻입니다.
<지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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